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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그라나도 에스파다M' 바이런 섬-신규 서버 페루초 사전예약

작성일 : 2026.01.09

 

 
[자료제공 =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의 모바일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M'이 신규 지역인 '바이런 섬'과 신규 성장 서버 ‘페루초’에 대하여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에 따르면 '바이런 섬'과 ‘페루초’ 서버 2026년 1월 중 업데이트 예정이며, 사전예약은 01월 08일부터 업데이트 전까지 공식 홈페이지(https://gem.hanbiton.com/Brand3E/Default.aspx)에서 신청할 수 있다.
 
카스티야 시나리오 완료 후 진입할 수 있는 '바이런 섬'은 어둡고 음산한 분위기의 숲과 몬토로 자작이 살고 있는 루치페르 성이 위치한 지역으로, 새로운 필드보스와 몬스터들이 등장하며 새로운 메인 퀘스트와 임무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신규 무료 영입 캐릭터들과 소장 캐릭터를 가문에 추가할 수 있다.
 
이번 사전예약에 등록하는 모든 유저는 다음과 같은 역대급 혜택의 보상을 바이런 업데이트 시점에 우편함으로 받을 수 있다.
 
▲눈꽃 토이 샤샤 1개 (전설 등급 이벤트 펫)
▲찬란한 앙드레의 상자 3개
▲기간제 도감 아이템 1개(공격력 +5)
▲스페셜 코스튬 티켓 6장
▲끌로드 설계도 선택상자 3개
 
사전예약 보상 중 ‘눈꽃 토이 샤샤’는 전설 등급의 펫으로 5주간 전설+ 등급의 능력치가 적용되며 경험치 획득량 증가 옵션은 추가로 상승해 유저들의 빠른 성장을 지원한다.
 
더불어 바이런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및 복귀 가문을 위한 파격적인 지원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경험치 획득량 +400% 버프, 기간제 +7강 신화 장비 풀세트, 소환권 선택상자가 대량 지급되며 신규 가문에는 ‘푸른 불꽃 루딘’과 ‘폭주검사 라발’을 추가로 지급해 초반부터 핵심 전력을 갖추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신규 서버 ‘페루초’도 오픈 될 예정이며 신규 서버 전용 혜택과 이벤트가 진행된다.
 
페루초 서버에서는 서버 오픈 후 35일간 경험치 2배, 비스 3배, 아이템 드랍률 3배 혜택이 적용되고 1일 1회 소환권과 모래시계 선택상자 등이 지급되며 개척에 필요한 재료들을 대량 획득할 수 있는 프리미엄 던전인 리온 던전 드랍률 2배 증가 혜택이 함께 진행되어 신규 가문의 빠른 성장을 지원한다.
 
또한, 신규 서버 전용 이벤트로 기간떼 지역 퀘스트를 가장 빠르게 완료한 유저 중 1등부터 5등까지 총 150만 페소를 지급하는 경쟁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 관계자는 “2026년 1월 첫 업데이트는 PC원작 그라나도 에스파다에서도 매우 중요한 지역이었던 바이런 섬 지역을 업데이트로 준비했다"라며 "이번 신규 지역인 바이런 섬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사전 예약에 참여하셔서 보상 및 혜택을 받아 가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게임 관련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 (https://gem.hanbiton.com/Brand3E/Default.aspx)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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