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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퍼스트 디센던트', 스토리·캐릭터·콘텐츠 3박자로 DAU 25% 증가

작성일 : 2025.03.20

 

 
넥슨의 루트슈터 '퍼스트 디센던트' 일일 활성화 이용자(DAU) 지표가 시즌 2 에피소드 2 '보이드 너머' 업데이트 이후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넥슨 관계자는 보이드 너머 업데이트 이후 퍼스트 디센던트의 일일 활성화 이용자는 25% 증가, 신규 이용자 유입은 18% 증가했다고 전했다. 스팀 기준 최고 동시 접속자는 2.3만 명, 매출 순위는 글로벌 17위, 국내 7위를 기록 중이며,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매출에서도 많은 국가에서 상위권을 기록 중이다.
 
퍼스트 디센던트의 일일 활성화 이용자, 신규 이용자, 매출 증가는 보이드 너머 업데이트로 추가된 스토리와 캐릭터, 콘텐츠 만족도에서 비롯된 것으로 예상된다.
 
넥슨은 보이드 너머 업데이트로 메인 스토리 추가와 함께 신규 계승자 '세레나 안토니에타'를 선보였다. 미지의 지역 시그마 섹터에서 펼쳐지는 신규 스토리는 글레이와 그녀의 딸 다이아, 그리고 초창기 계승자 세레나의 이야기를 담았다. 성우들의 열연과 높은 퀄리티의 컷신이 게이머들에게 호평받으며 차기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세레나는 기존 캐릭터 이상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게이머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과 함께 초보부터 숙련자까지 누구에게나 유용한 성능, 기존 캐릭터보다 낮은 입수 난이도, 스토리에서 보여준 활약과 독특한 성격이 어우러져 이번 업데이트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넥슨 관계자는 세레나와 글레이의 높은 인기로 관련 상품 구매율도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신규 콘텐츠인 '시그마 섹터'와 보이드 심층부 '토르멘터', 궁극 무기 4종이 추가되어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캐릭터들의 능력치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아르케 조율', 캐릭터를 멋지게 꾸미고 추억으로 남길 수 있는 염색 개선과 포토 모드 추가 등 그동안 게이머들이 요청한 사항들을 적극 피드백하며 그들의 호응을 이끌어나가고 있다.
 
 
 
신규 업데이트로 이용자들이 몰리자 퍼스트 디센던트는 게이머들의 성장을 돕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접속 이벤트 '세레나의 비밀 작전 지원'은 매일 2시간 플레이 시 결정화 촉매와 이벤트 재화 지급, 출석 이벤트 '시그마 섹터를 넘어'를 진행하면 얼티밋 버니 지급권, 에너지 활성체, 결정화 촉매, 각종 염색약을 지급한다.
 
퍼스트 디센던트는 지난 수영복 영구 판매에 이어 신규 업데이트 및 피드백이 호평받으며 고정 이용자층 형성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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