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 NHN] 엔에이치엔(대표 정우진, 이하 NHN)은 자사의 PC 웹보드게임 ‘한게임포커’에 이벤트성 콘텐츠 ‘챌린지배틀’을 추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챌린지배틀’은 한게임포커의 대표 캐릭터인 ‘한게임포커 프렌즈’를 활용해 제작된 이벤트성 도전 콘텐츠다. 다섯 가지 챌린지가 제공되며, 참가자는 다른 참가자들과 경쟁하여 결과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각 챌린지 종료 후 순위에 따라 랜덤 박스를 지급하는 결과 보상과 전체 순위 상금 두 종류의 보상을 제공하는데, 전체 1위를 기록하는 이용자는 게임머니 1,000억 골드를 획득할 수 있다. ‘챌린지배틀’은 격주에 한번 4일간 진행되며, 첫번째 회차는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 중이다.
워터레이스, 로즈컵, 골드마인, 파이팅 블로, 큐피트의 항아리 총 다섯 가지의 챌린지는 각각 다른 테마의 도전 미션 형식으로 제공되며, 각 챌린지 결과는 포커게임의 승패와 특정 족보 완성, 베팅 등에 따라 결정된다.
김상호 NHN 게임사업본부장은 “이용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꾸준히 추가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챌린지배틀’을 오픈하고 이벤트성으로 즐길 수 있는 도전 미션들을 추가했다”며, “기본 포커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도전 과제를 완료할 수 있는 방식이라 게임 플레이만으로 새로운 도전과 순위 경쟁, 이용자들이 획득할 수 있는 보상까지 즐길 거리가 대폭 늘어난 것을 체감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챌린지배틀’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PC ‘한게임포커’ 게임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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