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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즐길거리 선보여온 '승리의 여신: 니케', '니어: 오토마타' 콜라보로 텐션 업!

작성일 : 2023.08.18

 

레벨 인피니트가 서비스하고 시프트업이 개발한 모바일 미소녀 건슈팅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이하 니케)'는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니케는 기존 모바일 게임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진 작품으로, 서브컬처 요소를 활용한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Live 2D를 활용한 고퀄리티 캐릭터 모델링에 더해 건슈팅의 즐거움을 고스란히 담아낸 것이 특징인 작품이다. 덕분에 니케는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도 큰 사랑을 받으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유니크한 게임성에 더해, 다채로운 이벤트와 행사를 개최하면서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의 제공함과 더불어, 끊임없이 이용자와 소통해오면서 유저 친화적 운영을 펼쳐왔다는 점도 니케가 오랜 기간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라고 할 수 있다.

니케는 출시 초기부터 주기적으로 온·오프라인 행사 및 이벤트를 진행해온 바 있다. 지난해 11월 '니케 라이즈 온' 행사를 개최했으며 지스타 2022 부스에는 수많은 관람객이 몰리면서 장사진을 이뤘다.

올해 2월에는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의 인기작 '체인소 맨'과 대규모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면서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하프 애니버서리 오프라인 행사의 일환으로 '메이드 카페'를 오픈하면서 이용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도 했다. 지난 6월에도 애니플러스와의 콜라보레이션 카페를 오픈해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여름 맞이 대규모 인게임 이벤트도 눈여겨볼 만하다. 1부와 2부로 나뉘어 개최된 대규모 여름 이벤트에서는 바다를 무대로 펼쳐지는 수영복을 입은 니케 캐릭터와의 이야기를 선보이는 한편, 캐릭터의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면서 이용자가 등장 캐릭터에 애정을 담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대규모 여름 이벤트 2부는 확대된 시나리오 볼륨으로 선보이면서 이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니케의 풍성한 이벤트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월 'The Evening of Goddess! 하프 애니버서리 특별 방송'에서 암시한 바 있는 '니어: 오토마타'와의 대규모 콜라보레이션 이벤트가 개최가 계획돼 있기 때문이다. 니어: 오토마타는 암울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기계 생명체와 사투를 벌이는 안드로이드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만큼, 다양한 면에서 니케와 잘 어울린다는 평이다.

이번 콜라보 이벤트에서는 안드로이드 '2B'와 'A2'가 신규 니케 캐릭터로 등장할 예정으로, 니케의 세계관과 스토리에 맞게끔 각색돼 이용자에게 또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니케는 다양한 방식으로 이용자에게 대규모 행사 및 이벤트를 선보여왔던 만큼, 올 11월에 맞이하게 되는 정식 서비스 1주년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끊임없는 콘텐츠 제공과 유저 친화적 운영, 그리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행사와 이벤트를 개최하면서 확고한 팬층을 형성한 모습이다. 이와 같은 인기는 국내를 넘어서 아시아와 북미에서도 이어지고 있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서브컬처 IP로 자리매김하는데 성공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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