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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일정] 액션스퀘어 '킹덤: 왕가의 피' 17일부터 CBT, 전략 RPG '섀도우 갬빗' 18일 발매

작성일 : 2023.08.11

 

일정 12일 13일 14일 15일 16일 17일 18일
 해머워치2       정식출시 (PC)
 웨이파인더         얼리액세스 (PS, PC)
 무빙아웃2         정식출시 (PS, XB, PC, NS)
 코스믹 휠 시스터후드           정식출시 (PC)
 킹덤: 왕가의 피           CBT (Mobile - AOS)
 아포가토           정식출시 (PC)
 엔 가드!           정식출시 (PC)
 마블 잇 업! 울트라           정식출시 (PS, XB, PC, NS)
 섀도우 갬빗: 저주받은 크루             정식출시 (PS5, XBX/S, PC)
 고르드             정식출시 (PS5, XBX/S, PC)
 북 오브 아워즈             정식출시 (PC)
 매든 NFL 24             정식출시 (PS, XB, PC)
 던전 X 던전             정식출시 (PC)
 봄 러쉬 사이버펑크             정식출시 (PC, NS)

2023년 8월 12일부터 18일까지는 총 14종의 신작이 모습을 드러낸다.

가장 먼저 15일에는 2D 핵 앤 슬래시 '해머워치2'를 만나볼 수 있으며, 16일에는 MMORPG '웨이파인더' 및 캐주얼 게임 '무빙 아웃2'가 등장한다. 이어서 17일에는 액션 스퀘어의 차기작 '킹덤: 왕가의 피'가 5일 간 CBT에 돌입하며,인터랙티브 픽션 '코스믹 휠 시스터후드', 액션 어드벤처 '엔 가드!', 플랫폼 게임 '마블 잇 업! 울트라' 등의 작품이 출시된다.

마지막으로 18일에 출시되는 신작은 총 6종으로, 전략 RPG '섀도우 갬빗: 저주받은 크루'를 비롯해 서바이벌 RTS '고르드', CRPG '북 오브 아워즈', 미식축구 게임 '매든 NFL 24', 매트로배니아 게임 '던전 X 던전', 액션 어드벤처 '봄 러쉬 사이버펑크' 등이 있다.

■ 킹덤: 왕가의 피

액션 게임의 명가 액션스퀘어가 개발중인 '킹덤: 왕가의 피'가 오는 17일부터 비공개 시범 테스트에 돌입한다.

킹덤: 왕가의 피는 드라마 '킹덤' 원작을 바탕으로 제작된 PC 및 모바일 크로스플랫폼 액션 게임으로, 원작의 매력적인 등장인물과 좀비의 특징을 고퀄리티 3D 그래픽으로 구현해냈다.

특히 조선 중기의 복식과 건축물, 환경 등 한국 전통의 미를 녹여냈으며 느릿느릿하게 무리지어 등장하는 좀비가 아닌, 매우 민첩한 움직임을 보이는 생사역을 재래식 무기로 상대해야하기에 짜릿함을 느껴볼 수 있다.

이번 CBT는 원스토어에서 진행됨에 따라 안드로이드 이용자만 참여 가능하다.

■ 섀도우 갬빗: 저주받은 크루

데스페라도스3와 섀도우 택틱스 등의 실시간 전술 RPG를 선보여온 미미미게임즈가 신작 전술 RPG '섀도우 갬빗: 저주받은 크루'를 출시한다.

섀도우 갬빗: 저주받은 크루는 저주받은 해적이 돼 빼앗긴 신비한 보물을 되찾아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개성 넘치는 스킬을 보유한 해적 선원들을 활용해 적진에 잠입하고, 각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른 전술을 펼치면서 임무를 완수하게 된다.

시간을 멈추면서 중요한 시점마다 전술을 바꾸면서 대응할 수 있으며, 저주받은 선원들이 보유한 초자연적인 마법으로 위기를 극복하거나 자신만의 전술을 시도해보는 것이 가능하다.

섀도우 갬빗: 저주받은 크루는 18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XBOX Series X/S, PC 플랫폼으로 만나볼 수 있다.

■ 고르드

슬라브족의 신화를 서바이벌 RTS로 담아낸 게임 '고르드'가 오는 18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XBOX Series X/S, PC 플랫폼으로 출시된다.

고르드는 부족을 이끌고 금지된 땅을 탐험하면서 정착지를 건설해나가는 작품으로, 적대적 부족 및 몬스터 등으로부터 정착지를 지켜내기 위해 요새화해 해야 한다. 퀘스트를 완수해 정착지에 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때론 정착지 밖으로 탐험을 떠나기도 한다. 

또 정착민들에 대한 관리도 매우 중요한데, 질병, 굶주림, 동료의 죽음 등에 의해 정착민들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므로 이를 관리해야만 효과적으로 이들을 통제할 수 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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