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위메이드는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의 위믹스 보유 의혹과 관련된 공식 입장을 내놨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공식 입장을 통해 "위메이드는 국회위원에게 위믹스를 불법 지원, 투자 관련 내부 정보 제공 등을 했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하는 한편, "가짜 뉴스 생산 및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메이드는 지난 11일에도 위믹스로 국회 로비를 벌였다는 의혹에 대해 부인하는 공식 입장을 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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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언론 보도된 사안으로 당사 위메이드가 국회의원에게 위믹스를 불법적으로 지원하거나, 당사 위메이드는 가짜 뉴스를 생산 및 유포하는 행위에 엄정하게 대처하고, 감사합니다. |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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