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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게임빌 프로야구 슈퍼스타즈 2023’, 인기 레전드 트레이너 영입 기회 확대

 

[자료제공 =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대표 이용국)는 ‘게임빌 프로야구 슈퍼스타즈 2023(이하 겜프야 2023)’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레전드 트레이너를 수월하게 영입할 수 있다.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되는 ‘영입 확률 업’ 기간 동안 유격수 트레이너 ‘소윤’을 비롯해 중견수 트레이너 ‘빌’, 1루수 트레이너 ‘로키’의 영입 확률이 증가한다. 레전드 트레이너는 모두 두 개의 속성을 가지고 있어 각 포지션 별 강력한 선수를 육성할 수 있다.

불량배 소탕 콘셉트로 진행되는 열혈고교 시나리오에서는 도전 과제가 새롭게 시작된다. 연습 및 실전 단계를 차례대로 도전할 수 있으며 ‘싱글 레전드 트레이너 영입권’, ‘다이아’ 등 유용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점점 뜨거워지는 열기!’ 이벤트가 다음달 2일까지 열린다.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면 ‘상급 홀로그램’과 ‘코어 초월석’ 등 주요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10개 미션을 모두 완수하면 ‘프리미엄 영입 10+1 쿠폰 10장’이 추가로 지급된다.

‘겜프야 2023’은 컴투스홀딩스가 자체 개발한 캐주얼 비라이선스 야구 게임으로 게임성 업그레이드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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