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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eekly] '블랙클로버 모바일' 5월 출시, '가디언 테일즈' 김상원 디렉터 하차

작성일 : 2023.04.10

 

※ 위 이미지의 주요 텍스트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ot Issue

전 세계에서 사랑받은 '블랙클로버', 모바일 캐릭터 수집형 RPG로 출시 예정

빅게임스튜디오의 첫 작품, '블랙클로버 모바일'이 5월 중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빅게임스튜디오는 지난 6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본 작품의 특징에 대해서 소개했는데요. 아스타와 유노가 마법제가 되기 위한 여정을 그려냈다고 전하는 한편, 애니메이션의 감동을 전하기 위해 언리얼 엔진을 활용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마법 세계를 재현해 원작 내 다양한 지역을 고스란히 구현했으며, 지역 곳곳을 여행하면서 낚시를 하거나 검은 폭우단 아지트에서 요리를 하는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을 예정입니다.

▶ 빅게임스튜디오 '블랙클로버 모바일' 5월 정식 출시, 애니메이션 감동 전하기 위해 노력

- 화제의 인물

해긴의 첫 모바일 수집형 RPG 도전, '데미안 전기'

캐주얼 게임을 전문적으로 개발해온 해긴이 수집형 RPG '데미안 전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데미안 전기는 AFK류 게임의 결을 따르는 한편, 서브컬처보다는 소년지 느낌을 녹여낸 것이 특징인데요. BM으로 인해 이용자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하는 한편, 노력에 따라 성장하는 쾌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스토리를 구현했으며 매력적인 캐릭터와 전투의 재미에 초점을 맞춰 개발되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데미안 전기는 오는 13일 출시될 예정입니다.

▶ 해긴 첫 수집형 RPG '데미안 전기', "전투의 재미, 액션성 강조한 캐릭터 RPG"

- 가디언 테일즈

'가디언 테일즈' 김상원 디렉터 사임, 김부강 디렉터가 바통 이어받는다

콩스튜디오의 명작 모바일 RPG '가디언 테일즈'를 이끌어온 김상원 디렉터가 일선에서 물러났습니다. 그는 "가디언 테일즈가 많은 이용자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항상 똑같은 재미를 보여줘서가 아닌, 매번 새로운 재미를 추구했기 때문"이라고 언급하면서 "너무 익숙한 방향으로만 개발이 되고 있다는 의견에 스스로를 되돌아봤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김상원 디렉터는 물러난다는 뜻을 밝히는 한편, 김부강 디렉터가 계속해서 가디언 테일즈를 이끌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부강 디렉터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있는 게임, 그리고 많은 이들에게 보여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라고 전하면서 안정적이고 주기적인 업데이트를 약속했습니다.

▶ '가디언 테일즈' 김상원 디렉터 물러난다... "익숙함에서 탈피하기 위한 결정"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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