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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Issue
'아키에이지'의 정식 후속작 '아키에이지 워', 21일 정식 서비스 돌입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고 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한 신작 MMORPG '아키에이지 워'가 3월을 뜨겁게 달굴 예정입니다. 아키에이지 워는 PC 및 모바일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하는데요. 원작의 세계관을 유지하면서도 새롭게 재해석해 색다른 매력을 전합니다. 호쾌한 공격 속도와 타격감, 그리고 수준 높은 전투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본 작품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데요. 대규모 공성전을 비롯해 바다에서 펼쳐지는 해상전까지 구현해 차별화를 꾀했습니다. 심리스 오픈 월드에서 느껴보는 아키에이지의 추억, 벌써부터 많은 게이머가 관심을 가지며 캐릭터명 선점 서버 추가 증설이 이뤄지기도 했습니다.
▶ 카카오게임즈 '아키에이지 워' 3월 21일 정식 출시 예정, 온라인 쇼케이스 통해 주요 정보 공개
- 프라시아 전기
MMORPG와 SLG의 절묘한 만남, '프라시아 전기'
넥슨의 신작 MMORPG '프라시아 전기'가 오는 30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합니다. 프라시아 전기는 이용자 간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영지를 점령하면서, 함께 성장해가는 전략 MMORPG인데요. 상위 1%만이 즐기는 게임이 아닌 많은 플레이어가 자신만의 영지를 발전시켜나가면서 이용자 간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출시 단계에서 만나볼 수 있는 클래스로는 '환영검사(검)', '주문각인사(마법)', '향사수(활)', '집행관(방패)' 등 4종이 있으며 이들은 각각 3종의 전투 스타일 '스탠스'를 보유해 상황에 따라 다양한 전략으로 전투를 벌일 수 있습니다. 또 '어시스트 모드'를 구현하는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추고 있기도 합니다.
▶ 점령하고 가꾸는 나만의 영지, 넥슨 '프라시아 전기' 프리뷰 영상 통해 주요 정보 공개
- 화제의 인물
'블루 아카이브' 김용하 및 박병림 PD, "기대가 무겁지만,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지 않도록 노력할 것"
한국과 일본, 글로벌 서비스에서 순항하고 있는 넥슨의 모바일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 본 작품의 김용하 PD는 현재 게임계에서 가장 핫한 개발자 중 한 명인데요. 게임조선에서는 블루 아카이브의 김용하 총괄PD와 박병림 일본 서비스 PD를 만나 인기에 대한 소감과 향후 방향성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눠봤습니다. 김용하 PD는 "처음에는 운영 및 개발면에서 미숙한 부분이 많아 어려움이 있었으나, 많은 이용자분들 덕분에 점차 결실을 맺고 있다"라고 전하면서 "이용자에게 감사한 마음을 안고 열심히 개발을 이어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 넥슨 블루 아카이브 김용하·박병림 PD "많은 관심에 감사, 최종편 기대 부탁드립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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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