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일보는5일 컴퓨터 게임사업을 전담하게 될 (주)디지틀조선게임(http://game.chosun.com)설립하고, 창단식을 갖는다.
(주)디지틀조선게임은 게임뉴스등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는 포탈 사이트 구축은 물론이고, 인터넷 게임방송 등 각종 미디어 서비스 제공과 게임학원 설립등 컴퓨터 게임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총 자본금은 20억원으로 디지틀조선일보가 55%, 디조콤이 12.5%의 지분을 소유하게 되었다.
디지틀 조선일보는 (주)디지틀조선게임의 설립과 함께 컴퓨터 게임 사업계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무실은 서울 중구 태평로2가 디지틀조선빌딩이며,
전화는 02-318-125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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