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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 인터랙티브, 샌드박스 MMORPG ‘알비온 온라인’ 아시아 서버 발표

작성일 : 2023.01.25

 

[자료제공 = 마더네스트] 샌드박스 인터랙티브(Sandbox Interactive)는 자사의 샌드박스 MMORPG ‘알비온 온라인(Albion Online)’ 아시아 서버를 오픈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현재 글로벌 단일 서버로 서비스를 진행중인 ‘알비온 온라인’은 APAC 지역을 위한 새로운 서버인 ‘알비온 동부(Albion East)’ 오픈을 준비 중이다. 국내를 포함한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그리고 호주 전역의 이용자가 새로운 서버에 접속해 더욱 쾌적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된다. APAC 지역 서버는 지역 시간대에 최적화된 이벤트와 함께 훨씬 더 빠른 연결 속도, 더 나은 핑(Ping, 응답속도)과 낮은 대기 시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자는 파운더 팩 구매를 통해 2023년 2월에 출시되는 CBT 서버에 대한 액세스 권한을 받아볼 수 있으며, APAC 서버에 대한 얼리 액세스 권한도 함께 받아볼 수 있다. 파운더 팩은 기본 캐릭터와 길드 이름, 골드, 프리미엄, 독점 파운더 전용 이름표, 아바타, 명품 아이템 등의 가치 있는 인게임 아이템이 포함되어 있다. 

아시아 서버 오픈을 발표한 ‘알비온 온라인’은 완전히 이용자에 의해 돌아가는 경제 시스템, 클래스 구분 없이 입은 장비에 따라 달라지는 스킬 시스템 등이 특징인 샌드박스 MMORPG이다. 단일 계정으로 PC, 맥, 리눅스,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등 다양한 환경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완전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며,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번체, 인도네시아어까지 다양한 지역 언어를 지원한다. 2017년 첫 출시 후 2018년에 스팀에서 출시, 2019년에 무료로 개방했고, 2021년에는 모바일 버전으로도 출시했다.

미리 결정된 퀘스트를 따라가는 방식의 선형 경로 대신 모든 이용자는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쓸 수 있다. 길드, 동맹, 파벌 시스템을 이용해 친구나 동맹을 만들어 영토를 빼앗거나 대규모 전투를 즐길 수도 있다. 재료 수집 및 제작, 거래까지 모든 경제 요소가 이용자에게 달려 있으며, 여기에 집중해 명성과 부를 얻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두 개로 나뉜 거대한 대륙에서 솔로 및 파티 플레이를 즐기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제공되는 PVE 및 PVP 콘텐츠를 통해 끝없는 탐험과 발견의 기회를 누릴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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