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의 신작 MMORPG '쓰론 앤 리버티(Throne and Liberty, 이하 TL)'가 세계 최대 규모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23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4일 엔비디아는 CES 2023 온라인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자사의 인공지능 기반 이미지 업스케일링 기술인 'DLSS 3'를 소개했으며, 해당 기술이 적용된 대표 작품으로 엔씨소프트의 PC 및 콘솔 MMORPG TL을 내세웠다. DLSS 3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순차 프레임 및 모션 데이터를 분석해 추가적인 고품질 프레임을 생성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실제 해상도보다 업스케일링된 그래픽 및 프레임으로 게임을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TL 또한 DLSS 3.0 기술이 적용됨에 따라, 보다 높은 프레임과 업스케일링된 해상도에서 몰입감 높은 게임 플레이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대규모 PvP 및 공성전, 보스 레이드 등의 콘텐츠에서 보다 쾌적하게 게임을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차세대 MMORPG TL은 전세계 유저가 함께 즐기는 'Play for All(플레이 포 올)'을 표방하는 엔씨소프트 신작으로, 오는 상반기 중 PC와 콘솔, 모바일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하나의 연결된 구조로 이뤄진 심리스 오픈월드와 게임 플레이에 영향을 주는 변화하는 날씨 및 환경, 시점을 초월하는 볼륨감있는 스토리, 자유로운 무기 전환이 가능한 프리클래스 시스템, 다채로운 형태의 PvP 콘텐츠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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