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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eekly] 트릴로지의 마침표 '라그나로크X' 출격, '던파' 신임디렉터 3인방을 만나다

작성일 : 2022.12.26

 

※ 위 이미지의 주요 텍스트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ot Issue

3D MMORPG로의 재탄생, '라그나로크X 넥스트 제네레이션'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가 3D MMORPG로 돌아옵니다. 라그나로크 시리즈의 20주년을 기념한 트릴로지의 마지막 작품인 라그나로크X 넥스트 제네레이션이 1월 5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요. 라그나로크X는 원작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연출과 스토리, 높은 자유도의 거래 시스템을 특징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또 낚시, 파티, 회전목마 등 상호작용이 가능한 콘텐츠가 갖춰져 있으며, 사냥의 경우에도 이용자의 피로도를 크게 낮춰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고객센터 운영 집중 및 인게임 설문조사 상시 진행 등 유저 친화적 운영도 예고했습니다.

▶ 그라비티 '라그나로크 X 넥스트 제네레이션' 1월 5일 출시, 자유로운 유저간 거래 가능

-  화제의 인물

던전앤파이터 신임 디렉터 3인방, 그들이 보여줄 던파의 미래는?

윤명진 전 총괄 디렉터가 네오플의 대표이사로 취임하면서 던파의 디렉터는 공석이 되었는데요. 그의 후임으로 이원만 총괄 디렉터와 홍진혁 라이브 디렉터, 그리고 김윤희 콘텐츠 디렉터가 자리했습니다. 이들은 던파의 새로운 새벽(NEW DAWN)을 이끌어갈 예정인데요. 그중에서 이원만 총괄 디렉터는 편의성 개선 및 여프리스트 업데이트 등 주요 콘텐츠 개발에 참여해온 인물이며 홍진혁 라이브 디렉터는 소통과 유저 친화적 이벤트 기획에 힘써왔습니다. 게임조선에서는 이들을 만나 앞으로 던파가 보여줄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 던전앤파이터 신임 디렉터 3인방 인터뷰, "2023년에도 던파에서만 느낄 수 있는 좋은 경험 제공하겠다"

- 2022 LCK 어워드

올해 최고의 선수는? 'HLE 제카' 수상

지난 1년 간 LCK에서 맹활약한 선수 및 관계자에게 수상하는 2022 LCK 어워드가 개최됐습니다. 이번 2022 LCK 어워드에서는 총 24개 부문에 걸쳐 수상이 이뤄졌는데요. '루키 오브 디 이어'에는 '빅라 이대광' 선수가, 그리고 LCK 10주년 공로상에는 '전용준 캐스터'가 수상받았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올해 최고의 선수로는 '제카 김건우' 선수가 선정되었습니다. 제카 선수는 "너무 과분한 상을 받은 것 같다", "앞으로 더 잘하라는 의미에서 수여받은 것 같으니 상에 부합하는 활약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 올해를 빛낸 최고의 선수는 '제카', 2022 LCK 어워드 성료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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