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8일 TPS MOBA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을 스팀과 에픽스토어를 통해 얼리액세스 출시한 가운데 주가가 9.38%로 마감해 눈길을 끌었다.
8일 넷마블의 주가는 장마감 기준 52,500원을 기록했다. 전 거래일 대비 9.38%가 오른 수준이다. 이같은 상승은 같은 날 스팀과 에픽스토어를 통해 얼리액세스 출시된 TPS MOBA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의 영향으로 보인다.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은 넷마블의 신작 PC게임으로 에픽게임즈의 파라곤을 계승했다. 총 10명의 유저가 각자 원하는 캐릭터를 골라 전장에서 5:5로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얼리액세스로 출시된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은 스팀 기준 동시 접속자 약 2만 5천 명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장마감 기준 넷마블 주가 = 네이버 증권정보 갈무리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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