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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픽셀 '그랑사가' 결투장 94주 차, 상위권 '윈·세리아드·루인' 강세 여전, 딜러 약세 강화

작성일 : 2022.11.21

 

그랑사가 94주 차 결투장 랭킹, 점수 1위는 '춘향', 전투력 1위는 '우주'가 차지했다

얼마 전까지 다소 주춤했던 윈과 세리아드 중심의 버티기 파티가 다시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세리아드의 경우 불과 3주 전까지만 해도 10위권 내 랭커 중 2명만 사용했으나 서서히 지분을 회복해 이제는 상위 4명, 그리고 랭커 50명 중에선 절반이 사용하는 캐릭터로 돌아왔다.

■ 점수 1위 '춘향', 윈·세리아드·루인 파티 3주 연속 정상

94주 차 점수 랭킹 1위는 '춘향'이 차지했다. 사용 파티는 윈·세리아드·루인이며, 획득 점수는 5,859점이다. 2위 볼부와는 9점 차이로 정말 한 끗 차이로 1위에 올랐다.

이번 랭킹에서도 윈과 루인 땅속성 캐릭터 두 명은 여전히 강세를 보였다. 세리아드는 지난주에 비해 10위 내 지분이 줄어들었지만, 1위부터 4위 파티에 모두 들어가는 기염을 토했다. 

랭커들의 평균 획득 점수는 146점 하락한 5,516점을 기록했다. 이번 주엔 6천 점을 넘긴 랭커가 없었고, 신규 그랑웨폰 '츠루기'는 결투장에 영향을 주지 못하는 PVE 상성 보스용 무기였기 때문에 평균 점수가 상당히 하락했다.

■ 전투력 1위 '우주', 사용 파티는 '윈·준·루인'

전투력 1위는 '우주'가 차지했다. 사용 파티는 윈·준·루인으로 전투력은 1,672,260이다. 지난 랭킹 1위 '유튜버동행'과 전투력 차이는 7,665, 이번 주 2위 '볼부'와 전투력 차이는 2,514다. 볼부의 경우 윈을 이그녹스로 바꾸고 순위가 상승해 눈길을 끌었다.

랭커 평균 전투력은 지난 랭킹 대비 98 상승한 1,569,012다. 츠루기 초월 강림이 추가되었지만, 아직 1주 차인 만큼 결투장에 영향을 주지 못했고, 상위 랭크들 역시 조합에 큰 변화 없이 윈과 세리아드, 루인, 준 등 키우던 캐릭터에게 계속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 다시 만난 윈·세리아드·루인, 날아오른 이그녹스

윈·세리아드·루인 조합이 다시 만났다. 윈이 여전히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세리아드가 다시 50%를 회복하였고, 루인도 부지런히 올라와 세 캐릭터가 1, 2, 3위를 나란히 차지했다. 그 뒤를 이그녹스가 6% 상승으로 따라잡았고, 최근 급성장을 보여준 레온은 8% 감소하며 32%에 머물렀다.

나마리에를 제외한 딜러 캐릭터들의 약세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8% 감소한 준은 물론 카르시온도 4% 감소를 보이며 2층으로 내려갔고, 큐이의 경우 오랫동안 큐이를 사용해온 '됴교료'가 마지막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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