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페 종합 직업계수표

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그 시절 짜릿한 손맛 그대로…돌아온 ‘루니아Z’

작성일 : 2022.11.21

 

[자료제공 = 위드피알] 루니아Z’가 그때 그 시절의 향수와 추억을 가득 담아 재탄생한다.

‘루니아Z’는 2006년 올엠이 개발하고 밸로프가 서비스 예정인 게임으로, 넥슨에서 서비스 당시 동시 접속자 3만 명, 글로벌 누적 유저 5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2000년대 후반 게임 시장에서 인기를 끌었던 PC 게임이다.

국내 PC 게임 최초로 공중 콤보 시스템을 도입, 뛰어난 액션성과 숨 막히는 콤보가 압권이며, 다른 유저들과 스테이지를 완료해 나가면서 함께 모험을 떠나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밸로프는 이번 재론칭을 위해 베타 테스트를 진행,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인게임 오류를 개선한 것은 물론 최근 트렌드에 맞게 콘텐츠를 보완하고 밸런스를 수정하는 등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 화려한 액션과 짜릿한 손맛 여전

‘루니아Z’에서는 각자의 개성이 가득한 캐릭터 에이르, 지크, 다인, 티아, 라임 등을 만나볼 수 있는데, 각 캐릭터마다 조작하는 재미가 다르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화려한 연출과 스킬 하나하나에서 느껴지는 타격감이 압권이며, 주로 키보드를 사용하는 조작 방식은 그 시절 추억을 상기시킨다.

특히, 단조로운 핵앤슬래시 패턴이 아닌 공중에 적을 띄우는 에어리얼 콤보와 적의 공격을 회피하는 대시, 스킬 체인 콤보 등을 섞어 사용하면서 탁월한 손맛을 느낄 수 있다.

플레이어는 마을에서 스테이지를 선택해 던전에 입장, 솔로 플레이 또는 파티 플레이를 구성할 수 있다. 각 스테이지의 강력한 몬스터들은 종류와 공격 스타일이 가지각색이므로 몬스터 각각의 패턴을 분석하고 스테이지를 한 단계씩 클리어해 나가는 재미도 상당하다.

혹여 전투 중에 사망하더라도 좌절할 필요가 없다. 기본적으로 2번의 목숨이 주어지기 때문.

자신의 레벨에 맞는 스테이지를 선택하고 도전할 수 있는 2번의 기회를 잘 살린다면 미션을 충분히 클리어할 수 있다.

전투를 진행하다 보면, 숨겨진 보물 상자, 스토리에 따른 미니 미션 등을 발견할 수 있다. 그중 통나무는 랜덤 회복 아이템을 구할 수 있어 전투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 탄탄한 시나리오로 짜임새 있는 구성 ‘눈길’

높은 완성도와 독창적인 세계관 속에서 진행되는 탄탄한 스토리 전개는 게임을 진행할수록 몰입도를 더하는 요소다.

인간, 엘프, 호빗, 고블린, 트롤 등 수많은 종족이 살고 있는 로데시아 대륙을 배경으로 한 흥미진진한 세계관은 한편의 판타지 영화를 방불케 하며, 웹툰 형식으로 등장하는 특유의 스토리 장면은 옛 추억을 떠오르게 한다.

또한 스테이지 형식으로 진행되는 스토리라인은 단계를 넘어갈 때마다 다채로운 테마로 구성되어 다음 스테이지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낸다.

플레이어들은 NPC에게 퀘스트를 받아 스토리를 진행할 수 있으며 던전을 클리어할 때마다 다양한 상황들을 마주하고 해결해 나가야 한다.

■ 그 시절 감성을 자극하는 콘텐츠

모든 플레이어들이 모여 소통을 할 수 있는 광장에서는 정겨운 분위기가 느껴진다.

다음 전투를 준비하기 위해 무기, 잡화, 물물교환, 업적 상점 등을 방문하거나 광장 호수에서 낚시를 즐기며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실시간으로 다른 유저들과 겨뤄볼 수 있는 PVP 시스템은 ‘루니아Z’에서 빼놓은 수 없는 즐거움이다. 각 캐릭터가 보유한 특징을 살려 진행되는 1대1 대전은 관전하는 이들도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또한 전투 후 캠프파이어에 모여 파티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광장에서 친구를 사귀고, 단체로 춤을 추는 등, 옛날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구현했다.

이 밖에 일일 퀘스트를 비롯한 스틱스 샘물, 황금별 테스트 등 다양한 서브 퀘스트를 통해 많은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펫 훈련소, 1대1 거래, 시장 시스템도 만나볼 수 있다.

‘루니아Z’의 OBT는 21일 오후 3시부터 이용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