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최대 규모 게임 축제 '지스타 2022'에 메인스폰서로 참가한 위메이드는 '스니커즈'와 '베이글', '탱글드' 등 라이프앱의 야외 부스를 마련했다.
스니커즈 참여 이벤트에서는 스니커즈 앱을 설치하고 지스타 현장을 관람하면 걸음 수에 따라 경품 뽑기 기회를 제공했으며 베이글 부스 코너에서는 붉은색의 베이글 트레일러와 함께 사진을 찍고 SNS에 업로드하면 에코백을 제공하는 포토 이벤트가 진행됐다. 또 탱글드 SNS에 팔로우할 경우 에코백을 선착순으로 지급하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스니커즈는 위메이드가 전략적 투자를 한 M2E(Move to Earn) 프로젝트로 이용자가 운동을 하면 보상으로 코인을 제공한다. 특히 현실 지도와 연결된 LAND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차별점이라 할 수 있다.
베이글은 위메이드의 파트너사 메타스케일의 XR메신저로, 아바타를 만들어 다른 이용자와 소통할 수 있으며 안면 및 동작 인식 기술이 적용돼 이용자만의 표정과 동작 구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탱글드는 위메이드트리가 투자한 메타버스 개발사 프렌클리의 웹 3.0 소셜 플랫폼이다. 탱글드에서 이용자는 자신만의 NFT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으며, 해당 캐릭터로 다른 이용자와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부산)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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