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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2] 크래프톤, 기대작 '칼리스토 프로토콜'와 '문브레이커'로 지스타 달군다

작성일 : 2022.11.16

 

크래프톤은 국내 최대 규모 게임쇼인 '지스타 2022'에 자사의 대표작과 함께 올 12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기대작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스타 2022 크래프톤 부스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PUBG 시리즈 3종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가 진행될 뿐만 아니라, 스팀 플랫폼에서 '매우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는 SF 전략 게임 '문브레이커'를 체험해볼 수 있는 시연 스테이지가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의 정식적 계승작이라고 여겨지는 '칼리스토 프로토콜'에 대한 각종 게임 정보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지난 9월부터 사전 예약에 돌입한 실시간 전략 디펜스 게임 '디펜스 더비' 스테이지도 마련돼 있으며 크래프톤이 글로벌 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준비한 버추얼 아티스트 '애나(ANA)'도 만나볼 수 있다.

지스타 2022 크래프톤 부스에서 만나보게될 출품작 7종은 다음과 같다.

■ 칼리스토 프로토콜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SF 서바이벌 호러 게임으로, 2320년 목성의 위성인 칼리스토에서 벌어지는 생존 스토리를 담았다. 압도적 분위기와 숨막히는 긴장감, 잔혹한 무력감, 그리고 휴머니티가 절묘하게 앙상블을 이룬 것이 특징으로, 체험형 액션 호러 콘텐츠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예상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문브레이커

문브레이커는 서브노티카 시리즈를 개발한 언노운 월즈의 턴제 전략 테이블탑 전술 게임으로, 현재 PC 게임 서비스 플랫폼인 '스팀'에서 얼리액세스 서비스를 진행중이다. 진입 장벽을 낮춘 턴 기반 경쟁 게임 플레이와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 그리고 깊이있는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덕분에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 평가를 받고 있다. 

■ PUBG: 배틀그라운드

전 세계에 배틀로얄 게임 장르의 붐을 일으킨 PUBG: 배틀그라운드는 최대 100명의 플레이어가 다양한 무기 및 전략을 통해 최종까지 생존하는 작품이다. 외부로부터 점차 좁혀져오는 경기 구역 내에서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전략, 전술을 펼치면서 플레이하게 된다. 

■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PUBG: 배틀그라운드의 재미를 모바일 플랫폼에 고스란히 담아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0억 건, 전 세계 150개 국 대운로드 수 1위를 차지한 인기 게임이다.

■ 뉴스테이트 모바일

배틀그라운드 원작의 진화를 보여주는 뉴스테이트 모바일은, 모바일의 한계를 뛰어넘은 고퀄리티 실사 그래픽과 함께 사실적이면서도 다이나믹한 건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 간의 상호 협력 플레이를 강화하는 한편, 총기 커스터마이징, 신규 인터렉션 등으로 뛰어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는 모바일 배틀로얄 작품이다.

■ 디펜스 더비

실시간 전략 디펜스 게임 디펜스 더비는 4명의 플레이어가 실시간으로 경매를 통해 카드를 입수하고 덱을 구성해 몰려오는 적을 막아내는 작품이다. 특히 PvP 요소를 타워 디펜스 장르에 결합해 여타 동종의 작품과는 차별화를 꾀했으며 깊은 몰입감과 긴장감을 느껴볼 수 있다. 

■ 버추얼 아티스트 애나(ANA)

애나는 글로벌 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크래프톤이 탄생시킨 버추얼 아티스트다.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면서 글로벌 Z세대와 어울리며 분위기 메이커로 활동 중이다. 애나는 현실 세계와 메타버스, 4차원 공간 등 시공간을 초월해 활약중이며, 향후 크래프톤의 e스포츠, 글로벌 이벤트, 메타버스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활동을 넓혀갈 계획이다. 지난 9월 국내외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디지털 싱글 'SHINE BRIGHT'를 발매하기도 했다.

[(부산)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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