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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제노알파 e스포츠 프로게임단, 크래프톤 PMPS 시즌 4 파이널 폴 대회 종료

 

[자료제공 = 성남 제노알파] 성남시 대표 연고 이스포츠 프로게임단, 성남 제노알파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PMPS 시즌 4와 파이널 폴 대회에서 각각 ‘4위’와 ‘10위’로 경기를 마쳤다.

성남 제노알파의 이재훈(NIGHT) 팀장은 “이번 대회에서 성남 제노알파는 아쉽게도 PMGC 출전권은 확보하는데 실패해 저번 라이벌컵 한일전에 이어 연속 국제대회 출전은 무산되었지만, 팀 로스터 변경 이후 천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상위권에 머물렀던 것에 큰 의미를 둔다”며, “이번 팀원들로 선수합을 강하게 다져 다음 경기에서는 3위 안에 머무르는 것을 목표로 준비하겠다. 인도네시아의 EVO ESPORTS 팀과 다음에는 꼭 겨뤄보고 싶다.” 고 다음 경기에 대한 다짐을 밝혔다.

파이널 경기에서도 성남 제노알파는 첫 경기에서 4위로 시작했지만, 추가 점수를 획득하는데 아쉽게 실패하며 아쉽게 10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성남 제노알파 김영형 감독은 성남 제노알파 소속 선수들의 복지 개선을 통한 성적 증대를 위해 추가적인 스폰서십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성남 제노알파는 2021년부터 성남시의 이스포츠 연고팀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팬 멤버쉽 플랫폼 팬트리(FANTRIE)폰서십을 받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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