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신작 '오버워치2'가 출시 하루 만에 PC방 순위에서 32계단을 오르며 3위에 올랐다.
PC방 온라인 게임 순위, 통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더 로그(The Log)'에 따르면 5일 기준 오버워치2는 점유율 6.69%를 달성하며 리그오브레전드와 피파온라인4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오버워치2가 3위에 오르면서 유사한 FPS 장르 게임 서든어택과 발로란트를 비롯해 많은 게임들이 한 계단씩 내려갔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버워치2 출시에 맞춰 프리미엄 PC방 혜택 역시 공개했다. 프리미엄 PC방 혜택으로는 오버워치2 배틀패스 구매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영웅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오리지널 스킨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배틀페스 경험치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한편, 오버워치2는 2016년 발매한 오버워치의 후속작으로 그래픽 향상은 물론 신규 영웅과 전장, 모드 등이 추가됐다. 또한, 크로스 플레이 플랫폼을 지원한다. 이전에 패키지 형태로 판매했던 전작 오버워치와 다르게 배틀패스 기반의 F2P 게임으로 전환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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