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가 선보인 신작 MMO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 구글플레이 매출 부문 순위 10위에 오르면서 쾌조의 출발을 보여주고 있다.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은 정식 출시 전 사전 다운로드에서 애플앱스토어 인기 게임 부문 1위를 기록하면서 올여름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했으며, 이어서 애플앱스토어 매출 순위 2위에 랭크되면서 출시 초반부터 흥행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22일 기점으로 크로니클은 구글플레이 매출 TOP 10 진입에 성공하면서 양대 마켓 모두에서 흥행을 거두는데 성공한 모습이다.

크로니클은 구글 및 애플 스토어 외, 원스토어와 PC 플랫폼으로도 서비스 중이며, 해당 두 플랫폼에서 1/3의 매출 비중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힘에 따라 실제 성과는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크로니클에 대한 이용자들의 반응 또한 뜨겁다. 현재 구글플레이에서 평점 4.2를 기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애플앱스토어에서도 평점 4.5점으로 호평받고 있다.
아직까지 출시 초반인 만큼, 크로니클의 매출 순위가 더욱 상승할지, 그리고 컴투스의 글로벌 시장 흥행작인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를 뛰어넘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의 글로벌 서비스는 국내 정식 후 3개월 째 되는 시점인 올해 4분기로 예정돼 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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