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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Issue
엔씨소프트 '리니지', 24년 만에 드디어 100레벨 유저의 등장!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PC MMORPG '리니지'에 24년 만에 100레벨 달성 유저가 등장하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19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서 크리스터 서버의 '오이지이' 유저가 100레벨에 도달했다고 밝혔는데요. 이는 지난 1998년 정식 출시한 이래 24년 만에 세자릿수 레벨이 등장한 것입니다. 리니지는 레벨업이 매우 느리게 진행되는 게임임과 동시에 온전히 이용자의 노력에 의해 이뤄지기에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100레벨 달성을 기념해 오이지이 유저에게 한정판 굿즈인 집행검 홀로그램 피규어를 제공하는 한편, 각종 특전을 부여할 예정입니다. 또한 전용 프라이빗 공간 역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 리니지, 24년 만에 100레벨 유저 등장! 집행검 굿즈와 전용 아이템 지급 예정
-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다시 한 번 세븐나이츠 IP 열풍이 온다! 넷마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세븐나이츠 IP의 네 번째 작품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이 오는 28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세븐나이츠1'의 CCG의 특징과 '세븐나이츠2'의 MMORPG 특징을 녹여낸 작품인데요. 이용자는 아바타로서 세븐나이츠 세계관 속 다양한 영웅으로 변신해 전투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검/방패, 마법총, 건틀렛, 창 등 다양한 무기로 변경하면서 상황에 따라 포지션을 바꿔서 전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협력과 협동이 강조된 콘텐츠를 통해서 다른 이용자와 함께 게임을 즐기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자신만의 사유지를 꾸미고 성장시키면서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오픈월드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담은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과연 어떤 매력을 가진 작품인지 함께 살펴보도록 합시다.
▶ 내가 바로 주인공? 넷마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주목 포인트 4가지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알파테스트를 통해 만나본 WoW '용군단' 확장팩
블리자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신규 확장팩 '용군단' 알파테스트를 실시했습니다. 용군단은 아제로스를 수호하는 용군단이 선조의 보금자리인 '용의 섬'을 지키기 위해 귀환한다는 배경을 담고 있는데요. 덕분에 이용자는 신규 종족인 '드랙티르와 드랙티르 전용 직업인 기원사로 게임을 즐겨볼 수 있습니다. 용군단 확장팩은 색다른 시도가 가미되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노력에 대한 흔적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하지만 기존 WoW와는 궤를 달리하는 모습때문에 한편으로는 매우 어색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과연 정식 출시된 용군단을 이용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그리고 기존 WoW의 특색과 용군단만의 특색을 어떻게 융합해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프리뷰] 와우 신규 확장 '용군단', 신규 종족 드랙티르의 아쉬운 스타트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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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