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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Issue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신규 확장팩 '용군단' 발표, 신규 종족 드랙티르 등장
전세계적으로 여전히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신규 확장팩 '용군단'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확장팩에는 신규 종족인 드랙티르가 추가되며, 해당 종족의 고유 클래스인 '기원사'가 등장합니다. 또한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용 조련술과 UI 개선과 전문 직업 변화도 예고했습니다. 특히 용 조련술은 비룡의 외형을 마음대로 꾸밀 수 있는 요소로, 전역 퀘스트 및 공격대 진행 등으로 추가 힌트를 얻어 뿔과 갈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용 조련술 자체로 비룡을 조종하면서 다이나믹한 비행을 펼쳐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신규 확장팩 '용군단', 용 종족 '드랙티르' 및 전용 직업 '기원사' 등장
- 테라
국내 대표 MMORPG '테라', 이제는 추억의 게임된다
많은 게이머에게 소중한 추억을 안겨줬던 PC MMORPG '테라'가 오는 6월 30일부로 서비스를 종료합니다. 테라는 지금의 블루홀스튜디오, 크래프톤을 있게 한 작품인데요. 공지에 따르면 이용자에게 만족스러우면서도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했으나 현재 상황에서는 그에 상응할만한 업데이트를 제공하는 것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테라는 국내 최초로 논타게팅 방식의 전투 시스템과 독특하면서도 매력적인 월드, 그리고 개성넘치는 캐릭터 등을 선보인 작품입니다.
▶ 국내 MMORPG 한 획 그은 '테라'…오는 6월 30일 서비스 종료
- 화제의 인물
오버워치2 PvP 베타 테스트를 앞두고 신규 영웅 '소전' 공개 및 영웅 리워크 발표
블리자드는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오버워치2의 PvP 베타 테스트에 앞서 지휘관형의 신규 캐릭터인 '소전'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소전은 관통이 가능한 레일건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적의 움직임을 봉쇄하는 막강한 능력을 지녔습니다. 신규 영웅 소전과 더불어 기존 영웅에 대한 개편점도 소개했는데요. 둠피스트의 역할군이 바뀌고 바스티온의 기동성이 향상되는 등 다양한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특히 소전의 등장과 기존 캐릭터의 개선 등으로 래킹 볼과 둠피스트과 같은 공격형 캐릭터와 소전의 조합을 새롭게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블리자드 '오버워치 2' 사령관 캐릭터 소전 소개, 기존 영웅 정체성 유지하며 개편 할것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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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