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어비스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의 4주년을 기념해 특집 온라인 방송 '사심가득'을 진행했다.
이날 1부 방송에서는 CM 레이라와 CM 에이든, 그리고 검은사막 모바일 전문 스트리머 액티브와 순냥이 자리해 각종 대결을 펼치며 검은사막 모바일 이용자들에게 푸짐한 상품을 제공했다. 또한 검은사막 온라인의 MC 유시은이 특별 출연해 대결을 도왔다.


대결은 CM 레이라와 액티브의 레티브팀과 CM 에이든과 순냥의 순든순든팀, 두 팀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두 팀의 최종 승리 결과에 따라 다른 보상이 제공됐다. 레티브팀이 승리할 시에 '레이드 입장권 상자' 4개가, 그리고 순든순든팀이 승리할 시에는 '그림자 매듭' 440개가 주어진다.
첫 번째 라운드 경기는 자신의 모자 위에 적혀 있는 이름을 맞히는 룰의 '콜 마이 네임 게임'이 펼쳐졌으며, 2라운드에서는 특별 MC 유시은이 그리는 그림을 맞히는 '뉸뉴냔냐 그림맞히기' 게임이 진행됐다. 두 팀은 서로 한 번씩 승리하면서 1:1의 스코어를 기록했다.

이어진 3라운드에서는 '고요 속의 외침' 게임으로 펼쳐졌다. 고요 속의 외침은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헤드폰을 착용하고 제시어를 팀원이 설명, 해당 제시어를 다른 팀원이 맞히는 방식이다. 3라운드에서는 순든순든 팀이 승리하면서 검은사막 모바일 이용자에게 '그림자 매듭' 440개 (쿠폰번호 : WINNERAIDENNYANG)의 쿠폰이 제공됐다.

깜짝 쿠폰도 제공됐다. 레티브 팀이 패배하면서 '레이드 입장권 상자' 4개의 쿠폰은 받을 수 없게 됐으나, 이용자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해당 쿠폰(쿠폰번호 : LAILATIVEVICTORY)도 제공키로 했다.
이벤트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릴레이식으로 몸으로 다음주자에게 설명하면서 마지막 주자가 정답을 맞힐 경우 '감사의 마음' 400개가 이용자에게 제공되는 단체 미션이 펼쳐졌다. 단체 미션에서는 4명의 출연진이 합심해 문제를 맞히면서 감사의 마음 400개 (쿠폰번호 : HAPPYBDMFOURLIVE)가 이용자에게 전달됐다.
검은사막 모바일 이용자들과 함께 즐기는 돌발 미션 코너도 마련됐다. 출연진이 정답을 몸으로 표현하고, 이를 이용자들이 정답을 게임 내에서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부 방송에서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패션왕의 후보를 소개하는 시간과 함께 각 클래스별 패션왕을 발표하는 시간도 마련됐으며, 패션왕으로 선정된 이용자는 특별한 칭호가 주어졌다.

마지막 순서로 이용자들과 함께 게임 내에서 OX퀴즈를 진행하는 이벤트가 펼쳐졌다. OX퀴즈는 무라카와 카란다, 크자카, 누베르 서버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됐는데, 총 5문제를 출제해 최종까지 생존한 이용자 인원에 4배에 해당하는 블랙펄을 지급했다.

OX퀴즈 코너가 마무리된 후에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김창욱 총괄 실장과 김주형 개발 PD가 깜짝 등장해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창욱 총괄 실장은 "검은사막 모바일 4주년인 만큼 개발진으로서 인사를 드려야할 것 같아 이렇게 자리하게 됐다"라고 설명하면서 "앞으로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개발자가 되고 싶고, 검은사막 모바일 되고 싶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김주형 개발 PD는 "지난 4년 동안 함께 검은사막 모바일이라는 타이틀을 함께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인사말을 밝혔다. 또 짤막한 개발 현황도 공개했다. 현재 나이트메어를 테스트 중에 있으며, 길드들이 집합을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있으며, 길드원이 함께 협동할 수 있는 구조로 구현될 예정이다. 전술코끼리는 개발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태양의 전장 및 이전 맵에서 전략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채널 표시에 대해서도 준비중에 있는 등, 이용자의 의견에 귀기울이고 있음을 강조했다.

김창욱 총괄 실장과 김주형 개발 PD는 깜짝 선물도 함께 들고 왔다. '클래스 변경권' 1장, '무기 교환권' 2장, '신화 의상 교환권' 2장, '기능성 의상 교환권' 5장, 그리고 '태고 미감정 문양 각인서' 1개라는 파격적인 보상(쿠폰번호 : GIFT4ADVENTURERS)을 제공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돌파 복구권' 200,000장 (쿠폰번호 : SPECIALFOURYEARS)'가 함께 주어졌다.
끝으로 김창욱 총괄 실장은 "5주년 행사에서는 앞서 먼저 인사를 드린 후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히면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다시 한 번 전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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