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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Issue
변화하는 엔씨소프트, 개발단계부터 정보 적극 공개! 신작 IP 5종 발표
엔씨소프트는 지난 14일 영상을 통해 자사가 준비중인 신작 IP 5종을 공개했습니다. 이날 공개된 신작으로는 프로젝트E와 프로젝트R, 프로젝트M, 블레이드 앤 소울S, TL 등이 있는데요. 이중 TL의 경우, 'The Lineage'이라 알려져 있었지만 '쓰론 앤 리버티(Throne and Liberty)'라 언급하면서 새로운 신작 IP임을 밝혔습니다. 특히 TL의 경우 한국의 색채가 강하게 풍기는 프로젝트E와 세계관을 공유한다고 밝힌 만큼, 더욱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작품이 완성 단계에 이르렀을 때만 자세한 정보를 공개해온 바 있는데요. 이와는 대조적으로 개발 단계부터 신작에 대한 각종 정보를 적극 공개하겠다는 계획을 전하면서 새로운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 개발 단계부터 적극 정보 공개! 신작 5종으로 '엔씨소프트의 변화' 보여준다
- 체험기
카르마 시스템 통해 다채로운 전투 액션과 전략 구사 가능한 '커츠펠' 정식 서비스 시작!
넥슨이 서비스하고 코그가 개발한 신작 커츠펠이 지난 15일부터 스팀을 통해 국내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습니다. 커츠펠은 그랜드체이스와 평행세계에 있는 작품으로, 카르마라는 독특한 전투 시스템을 통해서 이용자가 원하는 전투 스타일 조합 및 전략 구성이 가능한 것이 특징인 작품입니다. 또한 PvP 콘텐츠를 기본 뼈대로 하면서 여기에 PvE 콘텐츠를 녹여내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커츠펠의 서브컬처 요소도 눈여겨볼만한 부분인데요. 마치 일본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듯한 화려한 그래픽이 더해지면서 덕심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 [체험기] 드디어 국내 상륙! 넥슨-KOG 신작 '커츠펠' 듀얼 카르마 액션 손맛은?
- 넥슨
PC를 넘어 모바일과 콘솔까지 아우르는 던파 유니버스, 3월 던파 모바일로 본격 시동
넥슨은 던전앤파이터의 IP를 활용해 신작 게임 4종을 개발중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요.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바로 던파 모바일로 오는 3월 24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이어서 올여름에는 콘솔 격투 게임 던전앤파이터 듀얼의 출시가 예정돼 있으며 프로젝트 오버킬도 공식 티저 사이트를 통해 인게임 정보를 공개하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원작의 횡스크롤 방식을 탈피한 백뷰 시점의 3D 그래픽 게임 프로젝트 BBQ도 개발이 진행 중인 상황입니다. 올해에는 던파 IP를 활용한 신작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임에 따라 큰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 넥슨, 가시화되는 던파 유니버스, 3월 모바일 시작으로 여름엔 콘솔까지!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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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