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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Issue
그랜드체이스와 엘소드의 계보 잇는 '커츠펠', 전작의 한계를 뛰어넘는다
지난 1월 넥슨의 '커츠펠'이 사전등록에 돌입하면서 많은 게이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커츠펠은 3D 듀얼 액션 배틀 게임으로, 2대2로 펼쳐지는 PvP 대전 게임의 특징을 녹여냄과 동시에 한 명의 플레이어가 전혀 다른 타입의 무기 2개를 활용하는 것이 매력입니다. 이를 통해 동료와 다양한 전술을 펼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무기 조합으로 색다른 전투 스타일을 완성시킬 수 있습니다. 또 코그의 전작과는 달리 3인칭으로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됨에 따라 보다 자유로운 액션을 만끽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여기에 일본 애니메이션풍의 그래픽 디자인 덕분에 게이머의 덕심을 자극하려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코그식 액션의 정점! 넥슨 '커츠펠', 전작 추억은 계승하면서 새로움 담았다
- 대항해시대 오리진
이용자 피드백 적극 반영된 대항해시대 오리진 2차 CBT, 호평 속 마무리
라인게임즈의 차기작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2차 CBT가 2주에 걸쳐 진행됐습니다. 이번 CBT에서는 모바일을 비롯해 PC 플랫폼으로도 즐겨볼 수 있었는데요. 각 플랫폼에 대한 높은 최적화 수준을 확인 가능했습니다. 또한 1차 CBT에서 수집한 피드백을 적극 반영한 점도 눈여겨볼만한 부분입니다. 우선 과금 모델이 대폭 개선돼 뽑기 요소를 배제하고 게임 플레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여기에 레벨업에 따른 가이드를 강화하고 게임의 전략적인 부분을 다듬어 전체적 게임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 뽑기 요소 빼고 플레이 요소 늘려! 환골탈태한 '대항해시대 오리진' 2차 CBT 호평 속에 성료
- 리뷰
유희왕의 인기를 실감케 하는 신작 '유희왕 마스터 듀얼', 호평과 논란이 공존하다
지난 2월 3일 국내에 정식 발매된 '유희왕 마스터 듀얼'이 유희왕 마니아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은 유희왕의 오프라인 플레이 환경을 고스란히 재현한 것이 특징인데요. 덱의 다양화와 로망 등을 살렸다는 점에서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플레이 타임이 너무 길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유희왕의 테마별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본 작품의 매력으로 손꼽힙니다. 솔로 모드를 통해서 카드 테마의 뒷이야기와 특징을 살펴볼 수 있으며 랭크전에 돌입하기 전 미리 게임에 대해 학습해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화려한 연출과 높은 수준의 사운드도 호평받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과금 모델에 대해서는 다소 진입 장벽이 높다는 평입니다.
▶ 오프라인 재현 100% '유희왕 마스터 듀얼' 호평과 논란 사이 어딘가의 게임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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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