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정 | 5일 | 6일 | 7일 | 8일 | 9일 | 10일 | 11일 |
| 모델 빌더 | 정식출시 (PC) | ||||||
| 시푸 | 정식출시 (PS, PC) | ||||||
| 조리야: 더 셀레스티얼 시스터즈 | 정식출시 (PC, NS) | ||||||
| 럼블버스 | 얼리액세스 (XB, PS, PC) | ||||||
| 트라하 인피니티 | 정식출시 (Mobile) | ||||||
| 올리올리 월드 | 정식출시 (XB, PS, PC, NS) | ||||||
| 디플로메시 이즈 낫 언 옵션 | 얼리액세스 (PC) | ||||||
| 라이즈 오브 더 서드 파워 | 정식출시 (XB, PS, PC) | ||||||
| 크로스파이어X | 정식출시 (XB) | ||||||
| 브레이크아웃: 리차지드 | 정식출시 (XB, PS, PC, NS) | ||||||
| 삼국지: 패왕 | 정식출시 (Mobile) | ||||||
| 킹덤 오브 더 데드 | 정식출시 (PC) | ||||||
2월 5일부터 11일까지 출시되는 신작 중 눈여겨볼만한 타이틀은 총 12종이다.
가장 먼저 8일 프라모델 시뮬레이터 '모델 빌더'와 쿵푸 액션 게임 '시푸', 그리고 크로스플레이 퍼즐 게임 '조리야: 더 셀레스티얼 시스터즈'가 발매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레슬링 배틀로얄 게임 '럼블버스'가 얼리액세스 형태로 서비스를 시작한다.
2월 9일에는 모아이게임즈가 선보이는 '트라하'의 후속작 '트라하 인피니티'가 정식 출시되며, 같은날 스케이트 보드 액션 게임 '올리올리 월드', 타워 디펜스 '디플로메시 이즈 낫 언 옵션'이 모습을 드러낸다.
10일에도 눈여겨볼만한 신작이 대거 발매될 예정이다. 가장 먼저 스마일게이트가 레메디와 협력해 개발한 콘솔 대작 '크로스파이어X'와 고전 아케이드 게임 '브레이크아웃'을 리메이크한 '브레이크아웃: 리차지드', 그리고 JRPG풍의 '라이즈 오브 더 서드 파워'가 있다.
마지막으로 2월 11일에는 모바일 전략 게임 '삼국지: 패왕'과 펜과 잉크로 그린 호러 FPS 게임 '킹덤 오브 더 데드'가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 트라하 인피니티

모아이게임즈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MMORPG '트라하 인피니티'가 9일 정식 출시된다.
트라하 인피니티는 모바일 플랫폼 환경에 최적화돼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캐릭터를 지속적으로 육성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이를 통해 MMORPG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인 성장의 재미를 잡았다. 모바일 환경에 대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비동기 데이터를 활용한 '소울메이트' 시스템을 구현했는데 해당 시스템을 통해서 이용자는 언제 어디서든 다른 이용자의 캐릭터를 자신의 파티에 참여시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지역 점령 콘텐츠를 통해서 끊임없는 경쟁의 재미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용자는 게임 내 사냥터를 점령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해당 혜택을 유지하기 위해 다른 이용자의 침략에 맞서게 된다. 점령지 수비 시에도 비동기 데이터를 활용한 자신의 AI 캐릭터를 활용할 수 있는 등 게임의 피로도를 대폭 낮춘 것이 트라하 인피니티만의 차별점이다.
■ 크로스파이어X

스마일게이트는 '맥스 페인', '앨런 웨이크', '컨트롤' 등으로 유명한 개발사 레메디 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해 제작한 '크로스파이어X'를 2월 10일 정식 발매한다.
크로스파이어는 싱글플레이와 멀티플레이 모두를 지원하며, 싱글 콘텐츠는 레메디가, 그리고 멀티 콘텐츠는 스마일게이트가 개발을 맡았다. 언리얼 엔진4로 제작된 작품인 만큼 높은 그래픽 퀄리티와 뛰어난 타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싱글 캠페인의 경우에는 원작 크로스파이어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축됐으며 멀티플레이 콘텐츠는 원작의 개발 노하우를 담아 재미를 더했다. 또한 독자적 캐릭터 성장 시스템인 '택티컬 그로스 시스템'을 비롯해 다양한 신규 콘텐츠로 게임의 볼륨을 더했다.
크로스파이어X는 엑스박스 원과 엑스박스 시리즈 X/S 플랫폼으로 즐길 수 있다.
■ 킹덤 오브 더 데드

펜과 잉크로 그려낸 호러 FPS 게임 '킹덤 오브 더 데드'가 11일 PC 플랫폼으로 발매된다.
킹덤 오브 더 데드는 미국 동부 해안 지역 8곳을 중심으로 죽음의 문을 닫기 위한 여정을 그려낸 작품이다. 마치 90년대 FPS 게임을 연상케하는 비주얼과 구성을 가진 것이 특징으로 손으로 한땀한땀 그려낸듯한 흑백톤의 독창적 그래픽이 특징이다.
게임 내에는 8종의 무기가 구현돼 있으며 22종 이상의 적과 조우하면서 강력한 보스 몬스터와 대적하게 된다. 마치 던전을 탐험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흑백으로 구성된 표현 덕분에 스릴과 공포감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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