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 이미지의 주요 텍스트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ot Issue
'던전앤파이터' 윤명진 총괄 디렉터의 인터뷰 영상 공개
넥슨은 12월 31일 던전앤파이터 윤명진 총괄 디렉터의 인터뷰 영상을 깜짝 공개했는데요. 해당 영상은 던파 페스티벌의 발표 준비 과정과 함께 개발 방향, 던파에 갖는 애정 등 솔직담백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특히 총괄 디렉터임과 동시에 던파의 게이머로서 '재미'를 추구하고자했던 마음가짐이 표현돼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는 던파 페스티벌 내에서 못다한 이야기가 많다며 아쉬움을 전했으며 PC 던전앤파이터 총괄 디렉터로 돌아온 소감도 함께 밝혔습니다. 그가 던파 페스티벌에 담지 못했던 이야기, 함께 살펴보도록 하시죠.
▶ 넥슨, '던전앤파이터' 윤명진 총괄 디렉터, "던파가 교과서에 실릴 만큼 재밌는 게임 되길"
- 파이널 판타지16
팬데믹 상황으로 인한 개발 지연, 신규 정보는 올봄 중에...
스퀘어에닉스가 야심차게 준비중인 '파이널 판타지16'이 신종 코로나의 여파로 인해 개발이 지연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파이널 판타지16의 개발 총괄을 맡고 있는 요시다 나오키 PD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개발에 많은 걸림돌이 있었다고 밝혔는데요. 현재 그래픽 리소스 품질 향상 및 최적화, 전투 매커니즘 개선, 개인 전투 구체화, 시나리오 컷신 작업 등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파이널 판타지16의 신규 정보를 2021년 중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그렇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하는 한편, 올봄 중에는 꼭 신규 정보를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파이널 판타지16' 요시다 나오키 PD "코로나로 개발 지연", 신규 정보 내년 봄 공개
- Best of Steam 2021
2021년 한해를 빛낸 스팀 게임은? 'Best of Steam 2021' 발표
세계 최대 규모의 PC 게임 서비스 플랫폼 스팀이 베스트 오브 스팀 2021을 통해 한해 동안 가장 많이 판매된 게임과 동접자를 가장 높이 기록한 작품 등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이번 베스트 오브 스팀에서는 국내 게임사 작품으로 Top Seller 및 Most Played 부문에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가 이름을 올렸으며, Early Access Grads 및 Controller Friendly 부문에 네오위즈가 선보인 인디 게임 '스컬'이 선정됐습니다. 국내 인디 게임이 베스트 오브 스팀에 선정된 것은 최초 사례임에 따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베스트 오브 스팀 2021,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와 네오위즈 '스컬' 선정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