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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eekly] 2022년 출시 예정작 테스트 돌입, 리니지W-베르세르크 콜라보 예정

작성일 : 2021.12.27

 

※ 위 이미지의 주요 텍스트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ot Issue

리니지W와 베르세르크 콜라보 발표한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지난 24일 'TJ's Letter' 영상을 통해 일본 유명 만화인 '베르세르크'와의 콜라보레이션을 깜짝 발표하면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해당 영상에서는 리니지W 내 녹아든 베르세르크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베르세르크의 주인공인 가츠와 더불어 그리피스, 캐스커, 불사신 조드 등 주요 등장 인물이 비춰집니다. 특히 가츠 캐릭터로 플레이되는 장면도 확인 가능하기에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베르세르크와 리니지W의 만남, 다소 어두우면서도 고어한 부분까지 닮아있어 최고의 콜라보레이션이 될 것 같습니다. 과연 베르세르크가 리니지W 내에서 어떻게 구현될 지 기대됩니다.

▶ 엔씨소프트 '리니지W', 가츠로 플레이 가능? '베르세르크'와 콜라보 예고

- 체험기

베일에 가려져 있던 '던파 모바일', 게릴라 테스트로 개봉박두!

지난 20일 넥슨의 '던파 모바일'이 단 6시간 동안 깜짝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던파 모바일은 ㅇ원작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냄과 동시에 2D 도트 그래픽을 더욱 깔끔하게 그려냈는데요. 이번 테스트에서는 귀검사(남), 격투가(여), 거너(남), 마법사(여), 프리스트(여) 등 총 5개 직업군과 소울브링어, 버서커, 넨마스터, 스트라이커, 레인처, 런처, 엘레멘탈마스터, 마도학자, 크루세이더까지 총 9개 세부 클래스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키보드 모드를 지원함에 따라 원작에서 느낄 수 있었던 액션 쾌감을 맛볼 수 있었으며 모바일 플랫폼 환경에 맞춰 편의성을 강조한 부분도 눈에 띄었습니다.

▶ [체험기] 게릴라 테스트 깜짝 방문 '던파 모바일', 액션 쾌감 잘 살렸다!

- 대항해시대 오리진

유저친화적 BM 준비, 콘텐츠 및 밸런스 측면 집중 개선 이뤄지다

라인게임즈는 대항해시대 오리진 2차 CBT에 앞서 미디어 간담회를 개최하고, 2차 CBT에서 보여줄 핵심 요소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우선 BM과 관련해 선박의 입수방식이 가챠가 아니라, 설계도를 통해 빌드를 올리는 방식으로 변경됨을 알렸으며, 선박과 관련있는 항구를 발전시키고 도면과 재료를 모아 업그레이드하도록 변경된다고 전했습니다. 그에 따라 단순 교역 외에도 선박 제작을 위한 재료의 파밍이 주효한 플레이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외에도 2차 CBT에서는 총 167개의 선박 중 137개를 만나볼 수 있으며 제독과 항해사는 시나리오와 여관, 포로, 보상 등을 통해 입수하는 방식이라 밝혔습니다. 입수한 재료는 성장 재료를 이용해 업그레이드 가능하며 제독 전용 시나리오인 연대기를 구매할 경우 각종 콘텐츠가 해금되는 방식입니다.

▶ 대항해시대 오리진 "2차 CBT, 플레이를 통해 가능한 많은 것 할 수 있을 것"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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