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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Issue
남거너 신 전직 '어썰트'부터 폭룡왕 바칼 레이드까지! 던파 페스티벌 2021
윤명진 디렉터가 돌아온 던파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던파 페스티벌 2021이 지난 19일 개최됐습니다. 온라인을 통해 1부와 2부로 나뉘어 2022년 9월까지의 업데이트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던파 페스티벌에서는 남거너의 신규 전직 '어썰트'와 110레벨까지의 최대 레벨 확장과 신규 장비, 액션성 강화 및 캐릭터 스킬 개편, 기존 캐릭터 밸런스 패치, 신규 던전 '마이스터의 실험실' 및 '빼앗긴 땅 이스핀즈', 레이드 '폭룡왕 바칼' 등을 공개했는데요. 12월 진각성 일러스트 교체를 시작으로 1월 남거너 신규 전직 어썰트 업데이트, 2월 캐릭터 리뉴얼 및 진이계 업데이트, 3월 110레벨로 만렙 확장 등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 2021 던파페스티벌 'THE NEXT THING', 예상보다 많은 던파 유저 관심 받으며 성료
- 언디셈버
라인게임즈 신작 핵앤슬래시 '언디셈버', 1월 13일 출격
라인게임즈는 자사의 신작 핵앤슬래시 '언디셈버'의 공개 시사회를 지난 12월 13일 개최했습니다. 이날 시사회에서는 언디셈버의 개발 의도와 함께 UBT를 통한 피드백 반영, 언디셈버의 핵심 콘텐츠, 서비스 방향 등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특히 PC 버전 퀄리티의 최적화와 시야 확장 및 스킬 딜레이 축수, 이동 속도 상향 등의 조작감 개선, 골드 소모 부담감 감소 등의 개선이 이뤄지면서 완성도를 끌어올렸다는 것을 확인 가능했습니다. 여기에 게임의 본질을 해치지 않는 BM도 눈길을 끌었는데요. 편의성 영역과 꾸미기 위주로 구성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언디셈버의 구인영 디렉터는 오직 재미 전달에만 집중했다고 언급한 만큼 더욱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 라인게임즈 신작 '언디셈버', 13일 공개 시사회 개최, "재미라는 가치가 최우선"
- LOA ON WINTER 2021
기대감 120% 충족시킨 로스트아크 대축제 '로아 온 윈터 2021'
빛강선이라는 별명을 얻은 로스트아크 금강선 총괄 디렉터가 또다시 한 번 많은 로스트아크 이용자를 놀라게 했습니다. 2021년을 마무리하는 해당 행사에서는 올해 업데이트에 대해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미흡했던 점과 추후 개선 방향 등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또한 신규 콘텐츠로 신규 클래스 '도화가' 및 '기상술사', 그리고 신규 대륙 로웬, 군단장 레이드 등에 대해 공개했으며 로아 MOD와 하우징 시스템 등의 등장을 예고하면서 큰 기대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약 3시간 30분에 걸친 업데이트 로드맵 프레젠테이션, 이용자의 관점에서 논리정연하게 발표하면서 이용자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그 어느 때보다도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로스트아크, 신규 클래스 도화사부터 신규 대륙, 군단장 레이드까지! '로아 온 윈터 2021'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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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