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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Issue
네오위즈의 국산 소울라이크 'P의 거짓', 미디어 인터뷰 통해 상세 정보 공개
네오위즈는 자사 산하의 라운드8 스튜디오가 야심차게 개발중인 'P의 거짓'에 대해 지난 11월 30일 미디어 인터뷰를 진행하고 다양한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이날 인터뷰에는 최지원 PD와 노창규 AD가 자리했으며 게임 기획과 세계관, 게임 내 핵심 시스템, 디자인 및 맵 디자인, 출시 시점 및 출시 플랫폼 등 게임 전반에 걸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피노키오'를 잔혹 동화로 그려낸 이유와 피노키오를 메인 소재로 선정한 까닭 등 세세한 부분까지 짚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국산 소울라이크 P의 거짓, 과연 어떤 매력을 가진 작품인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시죠.
▶ 네오위즈 'P의 거짓', "기괴하지만 아름다워야한다", 고집스러운 철학 녹여내다
- 화제의 인물
서브컬처 장르의 대중화를 이끌어낸 '블루 아카이브', 김용하 PD를 만나다
넥슨의 '블루 아카이브'는 일본에서의 성공 이후, 국내에도 정식 출시했으며 현재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넷게임즈의 김용하 PD 및 차민서 PD와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블루 아카이브의 콘셉트와 배경 및 스토리를 제작할 때, 밝은 분위기 및 색감과 더불어 캐릭터 간 대사와 표현에서 가볍고 웃길만한 요소로 조성했음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국내 및 글로벌 유저에게 신선함을 주기 위해 개발진이 노력중이라는 말도 전했으며, 장기적으로 사랑받는 게임이 되기 위해 안정적인 운영과 믿을 수 있는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 넥슨 '블루 아카이브', "과분할 정도로 높은 호응 감사, 좋은 분위기 이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
- 미르4
서버 내 절대 권력을 위한 싸움, 전세계 총 169개 서버에서 동시 개최된 '비천공성전'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위메이드의 '미르4'에 첫 글로벌 비천 공성전이 지난 11월 28일 진행됐습니다. 비천 공성전의 최종 승리 문파는 거래소의 거래 수수료와 비곡의 흑철 채광 세금 징수 등 막강한 권력이 제공됨에 따라 많은 기대를 모은 엔드 콘텐츠입니다. 또한 최대 300명의 이용자가 150 대 150으로 대규모 전투를 벌임에 따라 진정한 전투의 재미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비천 공성전에서는 국가별 세력이 규합해 국가전의 양상을 띠거나 막강한 힘에 대항하기 위해 중소 문파가 연합하는 등의 상황이 발생하면서 매력적인 이야기를 써내려갔습니다.
▶ 위메이드 '미르4', 본격 이권 다툼의 시작! 글로벌 '비천 공성전' 막 올랐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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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