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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블루 아카이브', 두 분대 운영 시작하는 6지역 스테이지 정리

작성일 : 2021.11.26

 

넥슨이 서비스하고 넷게임즈가 개발한 학원물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의 메인 전투 지역은 턴제 형식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각 스테이지 별로 타일을 보고 분대를 움직여 전투를 벌이거나 아이템을 얻게 되는데 이때 몇 턴 안에 전투를 마쳤냐에 따라 스테이지 3별 및 도전과제를 달성할 수 있다. 두 목표 모두 청휘석을 얻을 수 있어 가치가 높다. 특히, 하드 스테이지의 경우 맵의 구조가 제대로 보이지 않아 특정 위치에 놓여있는 청휘석까지 획득하면서 한 번에 3별을 달성하기엔 매우 어렵게 느껴진다. 

반대로 빠르게 지역을 밀고 싶을 때 화면에 보이는 모든 적을 상대하기엔 부담스러워 최소한의 전투만 하면서 다음 지역으로 넘어가야 할 때도 있다. 이에 게임조선에서는 처음으로 두 분대를 운용해야 하는 6지역 스테이지별 최소 턴 수 클리어 루트와 한 번의 도전으로 3별작과 청휘석을 모두 획득할 수 있는 루트와 함게 약간의 도움말까지 정리해 보았다.

◀ 5지역 공략  |  ▶ 7지역 공략

■ 6-1 키타야마 구 2정목

두 분대를 운영해야 하는 첫 번째 스테이지다. 다만 두 번째 분대를 길을 만드는 용도로만 사용해도 모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스테이지 3별 클리어는 단순히 눈에 보이는 대로 아래에서 길을 만들고 위 라인을 따라가며 전투하면 된다.

3턴 이내에 클리어해야 하는 도전 과제는 분대 교체를 활용해야 한다. 2턴때 적이 다가온 뒤 생겨난 빈자리에 두 번째 분대를 먼저 진출한 뒤 첫 분대와 위치를 교체하면 3턴째에 보스를 상대할 수 있다.

■ 6-2 하치 산 능선구간

이번 스테이지 또한 전진 순서를 조심한다면 두 번째 분대를 전투 없이 길을 여는 용도로 모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다만 이렇게 사용할 경우 공격력 버프를 포기해야 한다.

전투를 치를 분대를 아래 라인, 길을 낼 분대를 위 라인에 배치해 시작한 뒤 아래 라인부터 진출하면 경계 상태의 적 분대가 아래 분대로 진출한다. 이를 이용하면 3턴 안에 모든 적을 상대할 수 있다.

■ 6-3 키슈 산 사쿠라 고개

여전히 한 개 분대만 전투해 무난하게 5턴 내 클리어가 가능하며 이번 스테이지는 도전 과제까지 한 번에 달성할 수 있다. 경계 상태 적 분대 쪽으로 그냥 전진해 위쪽 분대가 전투를 치르지 않게 만든 다음 길 내는 거에 맞춰 전진하면 된다.

다만 두 번째 분대를 전투에 참여하고 싶지 않다면 첫 턴에서 반드시 아래쪽 분대를 먼저 전진해야 한다. 만약 위에서 먼저 진입하면 경계 상태 적 분대가 위쪽으로 진입해 전투를 치르게 된다. 물론 충분히 상대할 수 있다면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 6-4 키슈 산 스즈란 고개

도전 과제를 목표로 하지 않으면 아예 한 개 분대만 출격시켜도 스테이지 3별이 가능한 곳이다. 심지어 방어력 버프까지 받아 가며 진행해도 무난하게 5턴 내 클리어가 가능하다.

다만 3턴 이내로 클리어 도전 과제를 달성하려면 두 번째 분대까지 전투를 치러야 한다. 다행히 첫 턴에 2웨이브 분량의 적만 상대하면 되므로 공격 타입이 폭발 타입인 분대를 꾸릴 수 있다면 큰 문제 없이 진행할 수 있다.

■ 6-5 아키타 산 계곡 지대

6지역 마지막 스테이지답게 3별 클리어조차 두 번째 분대가 전투를 치러야 한다. 역시 2웨이브 분량의 비교적 약한 적이며 보스를 상대할 주력 분대를 왼쪽에서, 한 번만 전투를 치를 분대를 오른쪽에서 시작한 다음 세 번째 턴 때 서로 위치를 맞바꾸면 된다.

4턴 이내에 클리어하는 도전 과제는 오히려 길 자체는 더욱 쉽다. 시작 위치를 반대로 바꿔 각자 알아서 갈 길 가면 된다. 이럴 경우 두 번째 분대는 전투를 두 번 치르게 된다.

■ 6-1(H) 키타야마 구 중심부

두 분대가 모두 정상적으로 S등급을 받을 수 있다면 한 번에 모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스테이지다. 두 번째 턴에 밑쪽 분대 먼저 움직여 길을 만든 다음 청휘석까지 챙겨가면 된다.

보스한테 바로 직진하면 세 턴 안에 끝나기는 하나 도전과제도 네 턴 안에 클리어니 맘 편히 청휘석을 챙긴 다음 진행하면 된다.

■ 6-2(H) 하치 산 외곽 등산로

구조상 한 번에 모든 목표를 달성할 수 없는 스테이지다. 도전과제는 3턴 클리어나 청휘석은 최소 4턴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도전과제를 목표로 할 때와 청휘석을 목표로 할 때 이동 루트가 차이가 난다.

3턴 클리어는 단순히 보스 상대할 분대를 위쪽에서 출발시킨 다음 2분대를 아래쪽으로 보내 길을 만들어 가면 스테이지 3별 클리어와 동시에 도전과제를 달성할 수 있다. 만약 다른 목표를 달성해 최소 턴 수가 목적이라면 직진해 2턴 클리어도 가능하다.

청휘석을 챙기면서 3별 클리어를 노린다면 분대 위치 교체를 활용해야 한다. 보스를 상대할 분대를 위쪽이 아닌 아래쪽에서 출발시켜야 하며 첫 턴에 위쪽 분대를 먼저 이동시켜 길을 만든 뒤 아래쪽 분대와 위치를 교환해서 진행하면 청휘석을 챙길 때 보스가 접근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다. 

■ 6-3(H) 키슈 산 외곽 등산로

도전 과제와 3별 조건의 턴 수가 모두 4턴으로 분대 위치 교체를 통해 한 번에 모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스테이지다. 보스를 상대할 분대를 위쪽에 놓고 시작한 뒤 4턴째에 아래 분대를 먼저 전진한 다음 위치를 바꿔주면 4턴째에 보스를 잡을 수 있다.

다만 보스와 함께 나오는 준코의 경우 방어 타입이 경장갑이어서 스테이지 적을 상대하기 위해 편성한 관통 공격의 대미지가 반감된다. 순간적으로 화력을 집중해 빠르게 제압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승민 기자 san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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