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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제2의 나라' 최고의 패피 '백루화', "가족, 친구, 멘서 유저 분들께 감사드려요!"

작성일 : 2021.11.08

 

넷마블이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제2의 나라' 유저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즐기고 있다. 어떤 유저는 사냥에 매진해 남들보다 높은 레벨과 전투력을 달성하는가 하면, 또 다른 유저는 결투에 매력을 느껴 결투 랭커를 노리는 경우도 있다.

멘서 서버 '백루화'는 공식 방송 '제2TV쇼' 시즌 2 2화에서 최고의 패피로 선정된 유저다. 위치와 엔지니어, 디스트로이어의 코스튬을 마치 패션 잡지나 룩북처럼 예쁘게 디자인해 많은 유저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이에 게임조선은 백루화와 인터뷰를 나누고, 제2TV쇼에 소개된 소감과 함께 게임을 어떻게 즐기고 있는지, 킹덤 콘텐츠를 어떤 식으로 즐기고 있는지 들어봤다.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린다.

백루화: 안녕하세요! 저는 멘서 서버에서 애플전자 킹덤 길마로 활동하고 있는 백루화라고 합니다!

■ 공식 방송 ‘악마는 코스튬을 입는다’ 코너에 소개됐다. 당시 상황과 소감을 들어보고 싶다.

백루화: 저도 그 당시 공식방송을 실시간으로 시청하고 있었고, '악마는 코스튬을 입는다' 코너가 시작되자 정말로 심장이 많이 떨렸습니다. 최고의 패피가 발표될 때 처음에는 제가 나오지 않아 '아, 떨어졌구나...'라고 생각했지만, 그다음에 멘서 서버라는 단어가 나오자마자 믿기지 않아 다시 보고, 다시 들었습니다. 친구들과 가족들 그리고 길원들과 멘서 서버분들한테 축하받은 게 아직도 생각이 나고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 위치를 주로 육성 중이지만, 게시글로 다른 직업의 코디까지 보여줬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스타일은 무엇인가?

백루화: 마음에 들어 했던 스타일은 '부끄러워용룩' 입니다! 왜냐하면 색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검은색과 하얀색의 색 조합으로 염색을 했었고, 여태껏 나왔던 코스튬 중 가을옷과 가을 모자가 저의 취향과 딱 들어맞아 다른 스타일보다는 부끄러워용룩이 제일 저의 마음속으로 깊게 들어왔던 거 같습니다!

■ 코스튬은 몇 개나 보유하고 있는가? 가장 아끼는 코스튬이 있다면?

백루화: 코스튬은 위치 기준에서 3~4개 빼고는 거의 다 보유를 하고 있습니다. 제일 아끼는 코스튬은 위에 질문의 답과 동일하게 가을 옷과 가을 모자가 가장 저한테는 보물과 같은 코스튬이라고 생각합니다!

■ 다양한 코디를 룩북 스타일로 꾸몄다. 이런 기획을 선정한 계기는 무엇인가?

백루화: 선정한 계기는 일단 사진만 올리면 보는 재미가 조금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해 룩북 스타일로 디자인을 해서 직접 꾸몄습니다. 다른 이유가 있다면 아마 제가 시각디자인을 배워서 이렇게 룩북 형태로 만들게 됐습니다!

■ 마침 할로윈 한정 코스튬이 등장했다. 최고의 패피로서 이번 코스튬에 대해 평가해 본다면? 디스트로이어의 경우 그동안의 코스튬과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여줘 다양한 반응이 오고 가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백루화: 방송에서 한정 코스튬이 소개됐을 때는 기대가 되어서 꼭 나오면 코스튬을 뽑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기다렸습니다. 업데이트가 되고 실물을 봤을 때 엔지니어와 로그는 역시 정말로 귀엽고 코스튬이 잘 어울리면서 예쁘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위치는 예전부터 생각을 했지만 여전히 예쁘게 나오지 않아 조금 실망감 했습니다. 이번 디스트로이어는 기존 코스튬과 다른 형태로 모습을 보여주면서 색다른 이미지와 함께 정말로 너무 멋있었고, 탐이 날 정도로 제 취향에 들어맞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할로윈 코스튬 하이라이트는 디스트로이어가 아닐까 싶은 생각합니다.

■ 공식 방송에 소개되면서 많은 분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가장 기억에 남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을 전한다면?

백루화: 많은 분들이 좋은 멘트로 축하해 주셨고, 응원도 해주셨는데 제가 제일 기억에 남았던 건 “멘서를 알렸다.” 라는 문장입니다! 하지만 그 외에도 저한테 해주신 응원 멘트와 축하 멘트는 아직도 모두 기억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한 마음에 저의 폰 갤러리에 응원 멘트와 축하 멘트 캡쳐본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정말로 다시 한번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여러분이 아니었다면 최고의 패피에 선정되지도 못했고 또한 용기를 얻지 못해 참여도 못 했을 거예요!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 현재 위치를 육성 중이다. 위치를 육성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백루화: 위치로 육성하게 된 계기는 가족들과 게임을 처음으로 시작했을 때 각각 직업을 다르게 해서 키우자고 정했습니다. 처음엔 엔지니어를 할까 위치를 할까 생각을 하다가 어머니가 귀여운 캐릭터를 좋아하셔서 엔지니어를 양보하고 성숙한 위치를 선택해 이렇게 지금까지 육성하게 됐습니다

■ 실제로 위치를 육성해 본 소감은 어떤가? 위치의 장점과 단점을 꼽아본다면?

백루화: 일단 처음에는 전투력보다는 코스튬 막 꾸미는 걸로 육성을 하다가 레벨만 쭉쭉 올라가고, 전투력이 레벨에 비해 낮았습니다. 그때부터 정신을 차리고 전투력에 집중해서 육성을 했습니다. 다행히 위치의 포지션이 딜러여서 그런지 전투력 올리는 것도 쉬웠고, 몹을 죽이는 것도 쉬워 정말로 좋은 점이 많았던 느낌입니다.

하지만 장점도 있다면 단점이 있겠죠? 저는 이 게임이 출시되자마자 시작해서 지금까지 접지 않고 열심히 게임을 하고 있지만 아쉬운 부분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일단 위치의 코스튬이 그렇게 썩.. 다른 캐릭터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고.. 저의 생각입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약간 얼굴에 착용할 수 있는 코스튬이 너무 적다고 해야 할까요? 적기도 적고 예쁘지도 않아서 그 부분에서도 좀... 아무튼 코스튬 쪽으로 개인적으론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 제2의 나라에서 주로 즐기는 콘텐츠는 무엇인가?

백루화: 저 같은 경우에는 수많은 콘텐츠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킹덤 관련 콘텐츠를 더욱 즐겨 합니다! 디펜스라든지 던전이라든지 침공전 또는 유물전 같은 협동적인 콘텐츠들 말이죠!

■ 출시 때부터 지금까지 오랫동안 플레이하면서 재밌는 일도 많이 겪었을 것 같다. 그중에서도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다면 소개 부탁한다.

백루화: 제일 기억에 남았던건 유물전입니다. 출시 때부터 지금까지 킹덤을 운영했고, 유물전에 꾸준히 참여를 했었지만, 유물을 먹지 못하고 패배만했고, 그러다 몇주 전에 유물전에서 이겨 유물을 먹은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 납니다!

■ 제2의 나라를 플레이하면서 아쉽게 느껴지는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

백루화: 킹덤 콘텐츠에서 조금 아쉬운점이 있습니다! 일단 저희 킹덤은 주로 모든 킹텀 콘텐츠들을 빠짐없이 즐기고 있는데 침공전이 약간 아쉽습니다. 서버 안에서 상대가 정해져서 그런지 침공전을 못 할때가 많습니다! 너무 한정적으로 정해져서 아쉽네요. ㅠㅠ

■ 추가를 원하는 콘텐츠가 있다면 무엇인가?

백루화: 농사 콘텐츠가 추가 된다고 들었는데 낚시 콘텐츠가 만들어지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현재 해산물이라는 음식 재료가 있는데 만약 농사 콘텐츠가 만들어진다면 아무래도 야채쪽으로 나올테니 해산물 수급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낚시 콘텐츠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제2의 나라를 플레이하면서 아쉽게 느껴지는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

백루화: 킹덤 콘텐츠에서 조금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일단 저희 킹덤은 주로 모든 킹덤 콘텐츠들을 빠짐없이 즐기고 있는데 침공전이 약간 아쉽습니다. 서버 안에서 상대가 정해져서 그런지 침공전을 못 할때가 많습니다! 너무 한정적으로 정해져서 아쉽네요. ㅠㅠ

■ 추가를 원하는 콘텐츠가 있다면 무엇인가?

백루화: 농사 콘텐츠가 추가된다고 들었는데 낚시 콘텐츠가 만들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현재 해산물이라는 음식 재료가 있는데 만약 농사 콘텐츠가 만들어진다면 아무래도 야채쪽으로 나올 테니 해산물 수급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낚시 콘텐츠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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