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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픽셀 '그랑사가' 결투장 40주 차 전투력 1위 'UR세실', 준 선택률 2위

작성일 : 2021.11.02

 

엔픽셀이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그랑사가'의 결투장 40주 차 전투력 랭킹 1위는 이브 서버 ‘UR세실’이 차지했다.

지난 업데이트는 마도구 추가에 버금가는 대규모 업데이트였다. 잠재능력과 극초월 시스템이 대폭 개선됐으며, 그랑웨폰을 한계돌파할 때마다 보스 공격력과 크리티컬, 상성 대미지, 스킬 대미지, 공격력까지 핵심 능력치가 배수로 증가하게 됐다. 그 영향으로 랭커들의 평균 전투력이 4만 이상 상승하는 결과를 낳았다.

이와 함께 테오도라와 츠바사, 가비의 스킬이 개선되면서 캐릭터 선택률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특히 가비의 경우 PVP 입장 시 일정 시간 동한 크리티컬이 대폭 상승하는 패시브를 받아서 선택률 5위에서 2위로 껑충 뛰어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 정확도 향상을 위해 결투장 시즌 종료 후 게임 내 통합 랭킹의 결투장 랭킹을 기준으로 산정했습니다.
* 순위는 각 서버 결투장 랭킹 TOP5에 입성한 게이머 기준으로 집계됐습니다.

■ 이브 서버 'UR세실' 부동의 1위, 10위 내 랭커 전원 전투력 80만 돌파

이번 랭킹에서도 변함없이 이브 서버 'UR세실'이 전 서버 결투장 전투력 랭킹 1위를 달성했다. 팀 전투력은 864,450, 엔트리는 지난 랭킹과 동일한 '카르트, 준, 카르시온'을 사용 중이다. 이스마엘 서버 '엘리사'는 UR세실과 동일한 엔트리로 2위에 올랐다. 그 뒤를 이어 지난 랭킹 2위와 3위였던 실바노 서버 '카포에라'와 에스프로젠 서버 '한국Regret'이 한 계단 낮은 3위와 4위를 기록했다.

한편 실바노 서버에선 '나무킹'의 뒤를 이어 '이상해꽃'이 라스를 사용한 파티로 10위 안에 안착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해꽃은 나무킹의 엔트리에서 카르트를 카르시온으로 교체한 '라스, 준, 카르시온' 파티로 8위에 입성했다.

각 서버 5위권 유저들의 평균 전투력은 774,020을 기록했다. 한계돌파 능력치 추가로 지난 랭킹 대비 약 4만 가량의 전투력이 상승했으며, 이는 기존 전투력 상승치의 약 3~4배에 달하는 수치다.


지난 랭킹과 마찬가지로 어둠속성 3남매 파티로 1위를 달성한 UR세실 = 게임조선 촬영

■ 가비 버프 받은 준 선택률 2위 달성

상위 랭킹은 그야말로 어둠속성 전성기가 도래했다. 크리티컬 증가 버프를 받은 가비 덕분에 준의 선택률은 10.91% 상승한 49.19%를 달성했으며, 카르트와 카르시온도 꾸준히 선택률이 오르고 있다. 그랑웨폰을 공유하는 카르트와 카르시온의 선택률을 합시면 60%에 육박하니 사실 상 어둠속성이 2위와 3위를 차지한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놀라운 것은 어둠속성의 금상승에도 70%가 넘는 선택률을 자랑하는 카이토의 모습이다. 이번 랭킹에서도 3.64%가 상승하며 74.55%, 즉 랭커 4명 중 3명이 선택하는 높은 인기를 자랑했다. 반면 카이토의 오랜 단짝이었던 나마리에와 세리아드는 이제 카르시온과 만날 기세로 하락하고 있다.

라스 이하 하위권은 대대적인 개편이 없으면 선택률이 상승할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나마 유나 덕분에 라스와 큐이의 선택률이 잠시 오르는 시절이 있었지만, 더 이상의 상승 없이 선택률 한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 제르카 서버 '흑태자' 점수 1위, 2위 요네와 함께 점수 1만 초과

결투장 점수 획득 1위는 제르카 서버 '흑태자'가 차지했다. 2위 역시 제르카 서버 '요네'가 차지하면서 이번 주 가장 치열한 서버로 이름을 높였다. 특히 전 서버 랭커들 중 이 두 사람만이 점수 1만 점을 넘기며 다른 랭커들을 크게 따돌렸다.

지난 랭킹과 비교하면 1위의 점수는 약 3천 점 가량 하락했지만, 이번엔 중상위권 랭커들의 점수가 고르게 높은 덕분에 평균 점수는 22점 상승한 6,946점을 기록했다. 다음 랭킹은 서버 통합 이후가 될 예정인 만큼 더욱 치열한 싸움으로 평균 점수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측된다.


카르트, 준, 유나로 점수를 흡수! = 게임조선 촬영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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