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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킹덤, 영웅 승급을 위한 필수 코스 '시간의 우물' 이것만 알면 더 쉽다!

작성일 : 2021.10.20

 

유주게임즈 코리아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SLG '인피니티 킹덤'에는 단순 전투 외에도 일반적인 캐릭터 수집형 RPG에서 볼 수 있는 스테이지별 공략이 필요한 '시간의 우물'이 존재한다. 

시간의 우물은 행동력을 소모해 입장 가능한 스테이지 형식의 던전으로 경험치 두루마리와 함께 영웅 승급의 재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영령의 육성을 위해서는 반드시 공략해야 한다. 상위 지역으로 갈수록 고단 승급을 위한 재료를 드랍하기 때문에 인피니티 킹덤 내 PvE 콘텐츠의 핵심이래 봐도 무방하다.


스테이지별 공략 요소가 포함된 시간의 우물 = 게임조선 촬영

각 스테이지별로 추천 전투력이 존재하기 때문에 해당 전투력을 넘긴다면 초반에는 무난하게 클리어가 가능하지만, 어느 정도 진행을 하다 보면 추천 전투력을 넘겼는데도 3성을 따지 못해 소탕을 하지 못하거나 클리어 자체가 안되는 경우도 자주 볼 수 있다.

때문에 단순 자신 부대의 전투력을 끌어올리는 것 외에도 무난한 공략을 위해 신경 써야 할 요소가 존재한다. 

◆ 하나의 원소로 통일

가장 먼저 선행되는 것은 바로 덱을 제대로 짜는 것이다. 무작정 희귀도가 높은 영웅을 넣는 것보다 드래곤을 포함해 하나의 원소로 통일하는 것이 좀 더 유리하다.

드래곤을 포함해 자신의 덱에 하나의 원소로 구성될 때 강력한 버프를 제공받기 때문이다. 3개 유닛의 원소가 같을 경우 영령의 물리 방어와 영령의 마법 방어가 20% 상승하며, 4개 유닛의 원소가 같으면 영령의 물리 공격과 마법 공격이 20% 증가하고, 마지막으로 5개 유닛의 원소가 같을 경우 병사의 HP가 10% 증가하는 효과를 받을 수 있다.


무조건 레어도가 높은 영령으로 구성하는 것보다 속성을 통일해 보너스를 받는 것이 좋다. = 게임조선 촬영

때문에 자신의 유닛을 하나의 속성으로 통일하는 것이 당연히 유리하다.

또한, 시간의 우물 메인 화면에서는 별도 표기가 되지 않지만, 전투 입장 시 상대 영령의 속성을 우측 상단에서 확인할 수 있어 되도록 약화 속성은 피해서 선택하는 것이 좋다.

◆ 1층서 자동은 No! 수동 조작이 필요한 타이밍

두 번째는 바로 스킬의 사용 타이밍이다. 시간의 우물은 하나의 스테이지가 주로 2층 혹은 3층으로 구성된 경우가 많은데, 1층의 경우 맛보기의 스테이지라 할 수 있고 2층이 좀 더 본격적인 전투가 벌어진다. 3층은 주로 공성 모드가 나오기 때문에 사실상 2층이 전투의 핵심인 셈이다.

다만, 자동을 걸어둘 경우 1층에서 영령의 스킬은 물론 드래곤 스킬까지 모두 빠지기 때문에 손해가 막심하다. 영령의 스킬은 그나마 에너지를 모아 다시금 쓸 수 있지만, 드래곤의 스킬은 전투 당 1번씩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자동으로 스테이지 전투 시 대개 1층에서 드래곤 스킬을 낭비하는 경우가 많다.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는 드래곤 스킬을 정작 2층에서 쓰지 못하게 돼 전투력이 높아도 전멸하는 케이스가 많다.


입장 시 우측 하단의 자동 전투 버튼을 비활성화 시키고 2층에서 드래곤 스킬을 써주는 것이 좋다. = 게임조선 촬영

때문에 처음 클리어하는 시간의 유물이라면 1층에서는 자동을 끄고 수동으로 전투를 벌인 뒤 2층에서 본격적으로 스킬을 쏟아붓는 것이 유리하다.

영령 스킬 역시 좀 더 타이밍에 맞춰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특히, 스킬 간에 연계가 가능한 영령은 첫 클리어 시 3성을 따기 위해 수동 조작을 하는 것이 좋다. 대표적으로 헬레네와 멀린처럼 냉각 상태이상을 걸고 추가 피해를 줄 수 있는 조합은 수동 조작을 통해 피해량을 확실히 늘려주는 것이 좋다.


1층에서는 영령 스킬까지 모아가는 것도 가능하다. = 게임조선 촬영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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