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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블레이드 앤 소울2', 침식된 각성의 회랑 추가, 협행 편의성 대폭 개선!

작성일 : 2021.10.20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앤 소울2'에 신규 콘텐츠 추가 및 편의성 개선 등의 내용을 담은 업데이트를 20일 적용했다.

이날 업데이트에서 가장 눈여겨볼만한 요소로는 신규 각성의 회랑 추가와 협행 수행 편의성 개선, 일부 장신구 능력치 상향 등이 있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침식된 각성의 회랑'은 이용자에게 또다른 도전의 욕구를 자극하기에 큰 관심을 모았다. 또한 협행의 자동 수행 기능의 추가로 편의성이 대폭 강화됐다.

침식된 각성의 회랑은 태록림 지역에 3종이 추가됐는데, 기존의 각성의 회랑과 외형이 다르며 탐험을 통해서 발견할 수 있다. 3개의 침식된 각성의 회랑에서는 각각 '폭주한 수호병 40호', '폭주한 수호병 45호', '폭주한 수호병 50호'가 보스 몬스터로 등장하며 해당 보스 몬스터를 처치할 경우 확정 보상으로 일정량의 '수호병의 증표', 일정 확률로 '수호병의 핵'을 얻을 수 있다.

수호병의 증표는 마을에 새롭게 추가된 '수호병의 증표 교환상' NPC로부터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교환 가능한 아이템으로는 일반 및 상급 등급 액티브 무공을 선택해 획득할 수 있는 '각성의 무공함'과 희귀 등급 장비 중 하나를 무작위로 획득 가능한 '회랑의 장비 상자'가 있다.

추가로 일정 확률로 주어지는 수호병의 핵은 장비도감에 등록해 추가적인 능력치를 부여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분해를 통해서 수호병의 증표를 얻는 것도 가능하다.

협행 연속 자동 수행 기능이 추가돼, 협행 수행에 있어서의 편의성이 대폭 개선됐다. 다수의 협행을 수락한 상태에서 협행을 수행할 경우, 수행 중인 협행 목표 완료 시에 자동으로 축지해 다음 협행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전투 중에도 채집물 조작이 가능하도록 해, 협행의 수행 시간을 단축시켰다.

비옥 불굴지에는 '심연의 틈' 던전으로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입장할 수 있는 입구가 마련됐으며 심연의 틈 공략의 원활한 공략을 위해 일부 장신구의 능력치가 상향 조정됐다. 능력치가 변경된 장신구는 모두 희귀 등급이며, 속성 피해 내성이 추가되고 관통력 수치가 상향 조정됐다.

반지의 강화 효율 또한 개선이 이뤄졌는데, 강화 시 관통력과 속성별 피해 내성이 증가한다. 노리개는 기븐 농력치를 추가하는 한편 강화 효율을 개선해 캐릭터의 성능이 증가하도록 했다.

이외에도 장인의 증표로 구매 가능한 속성 영혼석, '정복자의 영혼석'이 추가됐으며 침식된 각성의 회랑이 등장함에 따라 해당 콘텐츠에서 획득 가능한 아이템과 관련해 신규 장비 도감 목록이 추가됐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블레이드 앤 소울2에 희귀 소울 성장과 관련된 '데일리 패스'를 새로이 선보였으며, 희귀 소울 성장 패키지를 신규 상품으로 추가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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