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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제2의 나라' 10월 2주 차 랭킹 1위 '에릭', '신한지주' 전투력 300만으로 맹추격

작성일 : 2021.10.14

 

넷마블이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제2의 나라' 10월 2주 차 전 서버 전투력 랭킹 1위는 지난 랭킹에 이어 에리다누스 서버 '에릭'이 차지했다.

10월 1주 차에는 콘텐츠 추가가 없었고, 가장 최근 업데이트인 9월 30일에도 마땅한 전투력 상승 콘텐츠가 추가되지 않았기 때문에 랭커들의 전투력 상승폭은 상당히 둔화됐다. 14일 업데이트도 신규 던전과 코스튬이라서 다음 랭킹 역시 전투력 상승은 미미할 예정. 대신 21일 업데이트로 크로스 필드 서버와 함께 신규 장비 '시공간 큐브'가 추가되므로 곧 급격한 랭킹 변화가 예상된다.

한편 49번째 서버 '비너스'가 랭킹에 합류하면서 캐릭터 분포에도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 머큐리 서버 때와 마찬가지로 많은 유저가 위치를 선호하면서 점유율도 소드맨과 함께 나란히 1위를 달성했다. 다만, 나머지 세 직업의 점유율은 큰 차이가 없다.

- 집계는 13일 13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실시됐으며, 누적 랭킹 메뉴의 캐릭터 전체 랭킹을 기준으로 상위 다섯 명까지 선별한 것이다. 집계 시간 동안 랭커들의 활동에 따라 오차가 발생할 수 있다.

■ 1위 에리다누스 '에릭' 전투력 315만, 바짝 쫓는 신한지주

에리다누스 위치 '에릭'이 전투력 3주 연속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앞서 언급한 대로 다음 랭킹도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사실상 4주 연속 1위는 어렵지 않게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관건은 크로스 필드가 업데이트되는 10월 4주 차 랭킹이다. 새로운 성장 요소가 등장하는 만큼 랭커들의 전투력에도 큰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

2위는 지난 랭킹과 마찬가지로 벨라 서버의 소드맨 '신한지주', 3위는 잠시 아래 공기를 마시고 돌아온 캔서 서버 '내가탑이다'가 차지했다. 특히 신한지주는 에릭에 이어 전투력 300만의 벽을 넘으며 1위의 뒤를 매섭게 쫓고 있다. 전투력 차이도 큰 폭으로 줄였기 때문에 향후 업데이트에 따라서 에릭과 접전이 예상된다.

세페우스 서버 엔지니어 '당근팜'은 4위를 달성하며 엔지니어의 최고 순위를 갱신했다. 전투력도 290만을 넘긴 만큼 당분간 상위권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3주 연속 1위! 자신의 기록을 넘을 수 있을 것인가?

■ 소드맨과 위치, 캐릭터 분포 공동 1위

비너스 서버 랭커들이 랭킹에 합류하면서 캐릭터 분포에 다소 변화가 생겼다. 가장 큰 하락세를 보여준 직업은 소드맨이지만, 여전히 1위를 지키고 있다. 비너스 서버 랭커 다섯 명 중 세 명이 위치를 선택했지만, 위치의 점유율은 오히려 하락했다. 그나마 공동 1위라는 형태로 2위에서 벗어난 것이 위안거리다.

엔지니어와 디스트로이어, 로그의 점유율은 상승했지만, 순위 변화는 없었다. 엔지니어는 가장 큰 상승폭을 보여줬지만, 아쉽게도 점유율 20%를 넘지는 못했다.

■ 평균 전투력 상승 미미, 크로스 필드 업데이트가 관건

비너스 서버 합류로 랭커들의 평균 전투력은 지난 랭킹 대비 하락한 2,464,146을 기록했다. 비단 비너스 서버의 전투력을 제외하더라도 후냐 컴퍼니 이후 한동안 큰 전투력 상승 콘텐츠 업데이트가 없었기 때문에 랭커들의 전투력 상승 역시 미미한 수준이었다. 

평균 전투력 1위 서버는 전투력 2,691,827을 달성한 피닉스 서버였다. 그 뒤를 캔서 서버, 세페우스 서버, 스콜피우스 서버, 오리온 서버가 이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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