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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메디 엔터테인먼트, 호러 액션 어드벤처 '앨런 웨이크 리마스터' 올가을 출시 예정

작성일 : 2021.09.08

 

올가을 공포 어드벤처 게임 '앨런 웨이크'를 더욱 향상된 그래픽으로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레메디 엔터테인먼트의 샘 레이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7일 앨런 웨이크 팬 커뮤니티인 '더 서든 스탑' 커뮤니티 웹사이트를 통해 '앨런 웨이크 리마스터'와 관련된 소외와 향후 일정에 대해 공개했다.

샘 레이크는 2012년부터 꾸준히 지지해 준 앨런 웨이크 팬 사이트 더 서든 스탑에서 앨런 웨이크 리마스터를 공개하는 것으로 감사를 표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수석 작가로서 해답이 없는 초자연적인 미스터리를 그려냈으며, 핀란드인으로서 숲과 호수의 신비를 담고 있어 더욱 애착이 가는 게임이라 덧붙이기도 했다. 

원작이 주는 경험을 그대로 살리기를 원했기에 리마스터판은 게임 자체에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이며, 대신 차세대 플랫폼에 맞춰 업그레이드된 캐릭터 모델링, 시네마틱을 포함해 모든 비주얼이 개선 업데이트 된다.

샘 레이크는 올가을 앨런 웨이크 리마스터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 밝혔으며,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맥스 페인과 앨런 웨이크, 컨트롤 등으로 개발력을 인정받은 레메디 엔터테인먼트는 앨런 웨이크 리마스터 외에도 앨런 웨이크, 컨트롤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신작 '콘도르', 2021년 출시를 앞둔 스마일게이트의 콘솔게임 '크로스파이어X'의 싱글플레이 부문, 에픽게임즈와 함께 진행중인 코옵 프로젝트 '뱅가드'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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