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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페스티벌 2021’, 온·오프라인 소통 플랫폼 ‘빅플레이그라운드’ 공개

작성일 : 2021.09.06

 

[자료제공 = 마더네스트]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서태건)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2021(BIC Festival 2021, 이하 BIC 페스티벌 2021)’의 메타버스 게임 형태의 소통 플랫폼인 ‘BICPlayG(이하, 빅플레이그라운드)’를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빅플레이그라운드’는 코로나19 상황으로 ‘BIC 페스티벌 2021’을 오프라인으로 온전히 즐길 수 없는 아쉬움을 해소하고자 기획된 플랫폼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연결, 게이머와 개발자 간의 연결을 위해 이를 메타버스 게임 형태의 소통 플랫폼으로 구현하고, 플랫폼 내에서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도록 했다. 

‘빅플레이그라운드’는 BIC의 개최 도시인 ‘부산’을 형상화한 맵이 적용되어 있으며, 맵 내에 구현된 부산의 대표적인 장소 및 BIC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진 스팟은 BIC 역대 전시작을 만나볼 수 있는 등 각각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BIC스러움’을 살리는 동시에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플랫폼 내에 게임성을 부여한 것이다.

관람객은 ‘빅플레이그라운드’ 첫 접속 시 약 50여 개의 슬라임 형태 캐릭터 중 한 가지를 랜덤으로 부여받아 입장하게 된다. 각종 미션을 통해 경험치를 획득하여 3단계에 걸쳐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해당 캐릭터에 부여된 실시간 채팅 기능을 통해 다른 접속자들과 소통할 수 있으며, 코스튬을 획득해 캐릭터에 착용도 할 수 있다. 또한, 그룹별 아이디 로고 지정 등을 통해 전시자와 스태프, 일반 참가자, 전시자, 빅커넥터즈를 한눈에 구별할 수 있도록 했다.

정식 오픈 기간 내에 진행되는 ‘8282 OX 퀴즈게임’ 역시 ‘빅플레이그라운드’내에서 진행된다. 이벤트가 시작하기 전, 맵 내에 구현된 전광판을 통해 선착순으로 입장한 관람객들은 스피디한 OX 퀴즈게임을 즐길 수 있다. 매회 우승자에게는 특별한 상품이 증정된다. 

9월 9일부터 정식으로 오픈되는 ‘빅플레이그라운드’는 BIC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한 누구나 접속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행사 기간 내내 다양한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다.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BIC 페스티벌 2021’의 선정작 91개 작품을 소개하는 ’91 Choice in BIC’, 빅커넥터즈를 대상으로 한 베타 테스트 기간 중, 가장 많은 다운로드 수를 기록한 전시작 개발사와 빅커넥터즈가 이야기를 나누는 ‘빅쇼(빅커넥터즈 게임쇼)’,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빅커넥터즈가 현장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이를 BIC 공식 유튜브에 라이브 재송출하는 ‘빅커넥터즈 Live Show’ 등이 진행된다. 오프라인 현장에서 진행되는 모든 이벤트는 BIC 공식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BIC 페스티벌 2021’에서는 일반 온라인 참관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플레이어를 선정해 경품을 증정하거나, 4행시 이벤트 및 아바타 인증샷 남기기, 해시태그 이벤트 등을 진행하는 온라인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다.

9월 9일부터 시작되는 ‘BIC 페스티벌’의 공식 굿즈 역시 6일 오후에 사전 판매를 시작한다. 올해 처음 합류한 BIC 캐릭터 ‘존’이 들어간 공식 티셔츠를 비롯해 3단 우산, 에코백, 키링 등 다양한 제품이 마련되어 있다. 모든 제품들은 ‘BIC 페스티벌’ 공식 누리집에서 상세 정보 확인 및 구매 가능하다.

인디게임 저변 확대를 위해 뜻을 모은 스폰서 기업은 이제이엔, 엑솔라, 펄어비스, 에픽게임즈, 원스토어, 니칼리스, 디볼버디지털, TDG, 엔씨소프트, 메가존 클라우드, 게임물관리위원회, 야하하 스튜디오, 유니티코리아 등 총 13개사다. 

서태건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조직위원장은 “모든 분들이 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없는 아쉬움을 해소하고자 온라인 소통 플랫폼인 빅플레이그라운드를 기획하고 제작했다”라며, “개발자와 게이머 간의 소통을 위해 마련된 플랫폼인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이외에도 다양한 게임적 요소가 녹아있으니 행사 기간 동안 여유롭게 즐기실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부산 지역 게임산업육성을 위해 부산광역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으로 부산글로벌게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우수 인디게임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하여 사단법인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함께 매년 BIC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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