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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 여름맞이 이벤트 던전 추가, 8일 업데이트 진행

작성일 : 2021.08.04

 

카카오게임즈는 4일 자사의 대작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에 이벤트 던전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날 업데이트에서는 이용자들의 무더위를 날려주기 위해 이벤트 던전 '여름의 섬'을 선보였으며 길드 던전 난이도를 낮추고 보상 수준을 상향했다. 또한 희귀 스킬북 8종에 대한 필드 드랍율을 상향하는 등의 개선 사항이 적용됐다.

가장 먼저 새롭게 추가되는 이벤트 던전 '여름의 섬'은 8월 25일까지 매일 1시간 씩 방문 가능하며 해당 던전에서 획득할 수 있는 '여름맞이 주화'는 다양한 형태로 활용 가능하다. 여름의 섬은 '1단계 - 꿈의 백사장'과 '2단계 - 사랑의 해안', '3단계 - 열정의 바다'로 나눠져 있으며 각 단계별 권장 전투력은 8,000 / 15,000 / 21,000이다. 2단계 - 사랑의 해안은 48레벨부터, 3단계 - 열정의 바다는 58레벨부터 입장 가능하다.

2단계 - 사랑의 해안의 경우, 몬스터 당 약 1,500의 경험치와 약 750의 골드를 드랍하며 이외에도 이벤트 아이템인 '여름맞이 주화와 각종 버프 음식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1단계 - 꿈의 백사장은 몬스터 당 약 125의 경험치와 280의 골드를 획득 가능하다.

여름의 섬에서 획득 가능한 이벤트 아이템 '여름맞이 주화'의 활용처는 매우 다양하다. 기본적으로 여름맞이 주화를 상점에 판매할 경우 개당 3,000 골드를 획득할 수 있으며 교환을 통해서 '주문서 상자'와 '여름맞이 증표', '탈 것 11회 소환권 1장', '아바타 11회 소환권 1장' 등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여름맞이 증표는 아이템 수집에 등록해 추가적인 능력치 상승 효과를 얻을 수 있기에 이용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여름맞이 징표 1개를 필요로 하는 '시원한 여름을 위해'는 골드 획득량+2% / MP 자연회복량+1을 올려주며 여름맞이 징표 2개를 요구하는 '여름의 섬으로'는 공격력+1 / 치명타 확률+1%의 능력치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여름맞이 징표 3개가 필요한 '모두 함께 떠나요' 아이템 수집은 방어력+2 / 명중+1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해당 아이템 수집 효과는 25일까지 적용된다.

길드 던전의 난이도도 하향 조정됐다. 길드 던전 1단계와 2단계의 난이도를 하향해 보다 많은 길드가 수월하게 공략할 수 있도록 했으며, 길드 던전 1단계 클리어 보상에 스킬북 아이템 및 미지의 결정 아이템을 추가해 보상을 상향했다. 또 전체적인 길드 보상 획득 확률도 상향 조정했다.

희귀 스킬북 8종에 대한 드랍 확률도 상향했다. 디펜더의 '방패 막기', 버서커의 '무기 방어', 아크 메이지의 '정신 수양', 다크 위저드의 '마력 단련', 스나이퍼의 '순간 포착', 어쌔신 '기회 포착', 세인트 '소녀의 기도', 팔라딘의 '유린책' 등의 필드 획득 확률이 높아졌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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