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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오픈 월드 RPG 위쳐, 보드게임으로 탄생한다

작성일 : 2021.07.28

 

[자료제공 = 코리아보드게임즈] 코리아보드게임즈는 위쳐 시리즈의 새로운 신작 ‘위쳐: 올드 월드’의 한국어판 펀딩을 진행한다. 이번 펀딩은 7월 30일 정오부터 8월 23일 정오까지 와디즈를 통해 진행되며, 펀딩 오픈 후 24시간 이내 펀딩에 참여한 전원에게 ‘에레딘 승마 미니어처’를 무료로 제공한다.

‘위쳐’는 얀제이 사프콥스키 작가의 연작 판타지 소설로, 같은 세계를 다룬 비디오 게임은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유명 IP이다. 특히, ‘위쳐 3: 와일드 헌트’는 2021년 전세계 3,000만 장이라는 판매량을 세우며, 세계 최고의 오픈 월드 RPG로 찬사를 받고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드라마가 제작되는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되고 있는 시리즈다.

‘위쳐: 올드 월드’ 보드게임은 1~5명이 즐기는 보드게임으로, 게롤트 사가로 불리는 위쳐 비디오 시리즈의 이전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플레이어는 각 위쳐 교단이 설립되는 시기에 활동하는 위쳐 교단의 일원이 되어 세계를 떠돌며,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고 위쳐 시리즈에 등장하는 괴물을 사냥하면서 자신의 교단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한 경쟁을 벌인다. 특히, 경쟁 게임뿐만 아니라 협력 게임과 1인 게임도 지원하여, 인원과 게임 스타일에 상관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기존 위쳐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오픈 월드 RPG로 게임이 진행되며, 게임 속 등장하는 다양한 사건들을 조우하면서 정해진 이야기를 따라가는 것이 아닌, 직접 위쳐가 되어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가게 된다. 덱 빌딩 시스템을 사용하여, 나만의 덱을 구성하여 강력한 콤보를 만들어 괴물과 전투하거나 심지어 다른 위쳐와 싸우기도 한다. 또한, 비디오 게임에 등장하는 다이스 포커를 실물로 즐길 수도 있다.

‘위쳐: 올드 월드’의 한국어판에는 킥스타터를 통해 해금된 모든 스트레치 골이 제공된다. KS 딜럭스 에디션 기준 총 48개에 이르는 다양한 미니어처가 포함되어 있으며, 각 교단의 위쳐뿐만 아니라 위쳐 시리즈를 통해 만나던 “레셴” “에레딘” 등 다양한 괴물들이 미니어처로 제공된다. 특히, 위쳐의 최고 인기 캐릭터인 ‘시리’가 플레이 가능한 위쳐 캐릭터로 제공되어, 위쳐 팬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세계 최고의 오픈 월드 RPG로 손꼽히는 위쳐의 신작 ‘위쳐: 올드 월드’는 Go on Board와 CDPR의 제휴를 통해 만들어진 보드게임으로, 이미 해외에서는 킥스타터를 통해 총 45,162명의 후원자와 92억 원의 후원 금액이 모여, 엄청난 성공을 거둔바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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