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27일 모바일 MMORPG '제2의 나라' 파트너 크리에이터 발대식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제2의 나라 파트너 크리에이터는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모집 기간을 거쳐 23일 선정된 총 22인의 전문 크리에이터로 앞으로 약 3개월 동안 넷마블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매주 1회 콘텐츠 업로드, 혹은 3시간 이상의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해야 하며, 넷마블로부터 월 1만 다이아 가량의 지원과 함께 비정기적으로 시청자 이벤트에 활용 가능한 각종 쿠폰과 굿즈를 지원받게 된다.
파트너 크리에이터 발대식은 27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발대식에 참여한 넷마블 조신화 사업본부장은 "이용자를 대표하는 22인 크리에이터 여러분과 소통하며 더 나은 '제2의 나라'를 만들어가겠다. 즐겁고 자유로운 크리에이터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드린다"라며 파트너 크리에이터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보냈다.
파트너 크리에이터 중 일부는 게임조선과 인터뷰를 통해 선정 소감을 전했다. 먼저 '송테일TV'의 '테일'은 "파트너 크리에이터가 되는 좋은 기회를 얻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바니오BANIO' 방송의 '바니오'는 "제2의 나라로 많이 성장했고, 함께해 주신 시청자분들과 유저분들께 보답하기 위해 파트너 크리에이터로서 입과 귀가 되어드리겠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한편, 제2의 나라 공식 파트너 크리에이터와 방송 채널은 공식 포럼 '공식 파트너 크리에이터 진행 안내'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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