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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제2의 나라', 7월 4주 차 랭킹, '막힛' 1위! '눈부신비용' 최초 100레벨!

작성일 : 2021.07.19

 

넷마블이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제2의 나라' 7월 4주 차 랭킹은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벨라 서버 '막힛'이 1위를 달성하며 마무리됐다.

막힛은 지난주 2위 '신한지주'와 3만 점 차이로 금방이라도 따라잡힐 듯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이번 주엔 8만 점 이상의 여유를 두고 전 서버 전투력 랭킹 1위를 달성했다. 또한 막힛은 순위뿐만 아니라 19일 정오 무렵 전 서버 최초로 전투력 200만 점을 돌파하며 정상의 위엄을 과시했다.

이번 주에는 막힛 외에도 주목할 인물이 또 한 명 있다. 바로 캔서 서버의 '눈부신비용'이다. 유튜브와 트위치에서 '액시스마이콜', 혹은 '마재'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눈부신비용은 지난 18일 전 서버 최초로 100레벨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에 넷마블은 최초의 100레벨 여행자 등장을 기념해 모든 유저에게 1천 다이아를 배포했다.

- 집계는 18일 11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실시됐으며, 누적 랭킹 메뉴의 캐릭터 전체 랭킹을 기준으로 상위 다섯 명까지 선별한 것이다. 집계 시간 동안 랭커들의 활동에 따라 오차가 발생할 수 있다.

■ 막힛 1위 탈환, 상위 3인 전투럭 160만 돌파

7월 4주 차 랭킹은 전 서버 전투력 1위를 벨라 서버 막힛이 차지한 가운데 소드맨과 디스트로이어의 희비 교차가 눈에 띈다. 앞서 말한 대로 막힛은 2위와 8만 점 이상, 3위와 14만 점 이상의 차이를 내며 여유롭게 1위를 달성했다. 지난 7월 3주 차 당시 3위와 불과 6만 점 차이였던 것을 생각해보면 그야말로 전투력에 모든 것을 바친 것이다. 결국 막힛은 19일에 전 서버 최초로 전투력 200만을 달성하며 정상 자리를 공고히 했다.

상위권 유저들의 직업 분포를 살펴보자. 신한지주와 내가탑이다에 이어 약쟁이까지 5위 안에 안착하면서 소드맨들의 대진격이 시작됐다. 중위권에서도 디스트로이어가 약간 주춤한 사이에 그 자리를 소드맨들이 채웠고, 이전보다 훨씬 높은 순위를 점거하고 있다. 다만, 50위권 내 소드맨과 디스트로이어 랭커의 숫자는 지난 주와 동일하기 때문에 소드맨이 안심하긴 이른 상황이다.

■ 전 서버 최초 200만, 전 서버 최초 100레벨 등장

막힛의 지난 주보다 9레벨 오른 95레벨을 기록한 가운데 부 캐릭터들의 성장은 멈춘 상태다. 하지만 신규 4성 희귀 불속성 이마젠 '코나'가 등장하자마자 각성 10단계에 6성, 30레벨, 300강화를 달성하며 바로 종결 이마젠으로 만들었다. 장비는 흑마법 강화 장비 네 부위와 4성 희귀 장비 두 부위, 각종 보스 장신구를 사용하고 있다.

전 서버 최초로 100레벨을 달성한 눈부신 비용은 엔지니어를 육성 중이다. 나머지 부 캐릭터도 육성을 꾸준히한 덕분에 40~60레벨에 육박하며, 흑마법 강화도 착실하게 해주고 있는 상황이다. 기본 스킬 비중이 높은 엔지니어인 만큼 나무속성 '디바인 라이플'과 '인피니티 라이플'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마젠은 코나, 동그르, 해룡을 사용 중이다.

■ 디스트로이어 하향세, 엔지니어 역전 가나?

랭커들의 캐릭터 비중은 위치가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지난주와 달리 소드맨과 디스트로이어의 희비가 교차했다. 20%를 달성하며 소드맨의 뒤를 바싹 쫓았던 디스트로이어는 소드맨의 비율이 상승하는 가운데 큰 폭으로 하락하며 엔지니어와 동률을 달성했다. 엔지니어의 경우 지난주 떨어졌던 비율을 그대로 회복하며 디스트로이어를 넘어설 기미를 보이고 있다. 한편 한때 상승세를 보였던 로그는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며 랭커 캐릭터 비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 랭커 대부분 전투력 100만 달성

전 서버 랭커들의 전투력이 100만에 육박했다. 집계 시점엔 보어티즈 서버 '초원의햇살'이 전투력 96만을 기록하며 아쉽게 모든 랭커 전투력 100만 달성은 채우지 못했으나 일주일에 약 10만 정도의 전투력 상승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다음 랭킹 집계에는 모든 랭커 전투력 100만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가장 치열한 대결을 보여준 서버는 피닉스(1,575,223) 서버와 벨라(1,570,243) 서버, 에리다누스(1,546,832) 서버, 드라코(1,544,129) 서버였다. 특히 피닉스 서버는 전 서버 전투력 1위와 2위를 배출한 벨라 서버를 뛰어넘는 평균 전투력을 보여주는 저력을 과시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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