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프랜드(대표 김흥호)는 23일 `SCE와의 논쟁 해결 방안 제시 및 입장표명`에 관한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는 지난 5월2일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가 게임프랜드에 보낸 SCE의 저작권 침해 등을 주요 골자로 사용중지를 요청하는 경고문에 대한 첫 공식 입장이다.
이 자리에서 김흥호 사장은 내용 증명서 및 답변서를 보내게 된 배경과 저작권문제, PS 및 PS온라인 상표권을 침해 했다는 SCEK의 주장에 대한 반론을 제기했다.
또 `PS뷰어`와 `PS파이터`의 총 유통권을 갖고 있는 KPCC의 이문옥 사장도 참석해 이번 상황에 대한 유감을 표명하며 앞으로 사업을 계속 진행할 것임을 밝혔다.
다음은 게임프랜드가 밝힌 저작권 문제에 대한 입장 전문과 PS온라인에 대한 특허분석이다.
< 전문 보기 >
< PS온라인에 대한 특허분석 >
■ 관련기사 : SCEK, "`PS`와 `PSONLINE` 상표 도용 못한다" (2003.05.22)
■ 관련기사 : 게임프랜드, "PS2없어도 PS2 게임한다" (2003.04.29)
[최종배 기자 shyriu@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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