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22주년 직업계수표

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넷마블 '제2의 나라', 진짜가 나타났다! 세무회계인 킹덤 '국세청', 사실 일반인 가입 가능!

작성일 : 2021.07.13

 

넷마블이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제2의 나라' 유저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즐기고 있다. 어떤 유저는 사냥에 매진해 남들보다 높은 레벨과 전투력을 달성하는가 하면, 또 다른 유저는 결투에 매력을 느껴 결투 랭커를 노리는 경우도 있다.

피닉스 서버 '국세청' 킹덤은 '포근히' 킹덤과 함께 제2의 나라 방송인 '제2TV쇼' 1회에 소개된 킹덤이다. 여러 세무 회계인들이 모여 킹덤 이름을 국세청으로 지었으며, 조사관부터 상속세, 절세, 탈세, 비리 등 캐릭터 네이밍 센스가 가득 넘치는 인재들이 몸담고 있다.

이에 게임조선은 국세청 킹덤원들과 인터뷰를 나누고 제2TV쇼에 소개된 소감과 함께 게임을 어떻게 즐기고 있는지, 킹덤 콘텐츠를 어떤 식으로 즐기고 있는지 들어봤다.


피닉스 서버 최강을 위해 달리고 있는 국세청 킹덤 = 국세청 킹덤 제공

Q. 각자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소명: 안녕하세요! 국세청 킹덤 마스터를 맡고 있는 '소명'입니다.

조사관: 안녕하세요! 국세청 킹덤의 '조사관'입니다. 세금 납부 잘하세요. 췍!

탈세: 안녕하세요! 피닉스 국세청 킹덤원 '탈세'입니다. 귀여운 엔지니어로 플레이하고 있고, 탈세는 한 적 없습니다. 성실 납세자입니다.(웃음)

절세: 안녕하세요~ 국세청 킹덤에서 기염뽀짝디트를 맡고 있는 '절세'입니다~ 다들 절세해서 성실납세합시다.

볼땃쥐: 안녕하세요. 제2의 나라 피닉스 서버 국세청 킹덤의 엘리트 멤버이자 위치를 운영 중인 '볼땃쥐'입니다!

비리: 안냐떼여! 국세청 킹덤 '비리'입니다. 5252~ 비리따위..... 저지른 적 없.다.구?

개무대리인: 안녕하세요. 피닉스 국세청 킹덤의 '개무대리인'입니다. 직업은 명예 고양이 호빵이의 간접 집사이자 큐티 섹시 디스트로이어입니다.

상속세: 안녕하세요~ 피닉스 서버의 최강 콘셉트를 담당하고 있으며, 현 세무 회계인들이 모여 소속감이 1000% 느껴지는 국세청 킹덤! 그 속에 자랑스러운 카메라맨을 맡고 있는 로그 '상속세'입니다~

지웅이: 안녕하세요. 피닉스 국세청 유일하게 사투리 안 쓰는 대구 남자 '지웅이'입니다.

회계: 안녕하세요~ 국세청 킹덤의 구 킹덤 마스터 '회계'입니다. 참고로 킹덤을 만들고 장기 미접속으로 킹덤 마스터 자리를 뺏겨 구 킹덤 마스터입니다. 그리고 회계 잘 모릅니다. 물어보지 마세요...

수의사: 수의사입니다. 아이디는 이렇지만 세무인 맞음! 엔지니어 쌍권총으로 리워크 시켜주세요. 감사합니다.

김햄지: 안녕하세요! 피닉스서버 국세청 킹덤 '김햄지' 사원입니다. 근무 중 AI모드 좋아요! 부가세, 종소세 신고 대행 꼼꼼하게 해드릴게요. 연락 주세요~(웃음)

도시계획세: 안녕하세요! 국세청 킹덤의 '도시계획세'입니다. 세무서에서 일하는 친구 따라 들어왔는데 저는 공군 부사관 준비 중입니다.

펌킨: 안녕하세요~ 3년 차 세무대리인 '펌킨'입니다. 세무가 어렵다고요? 이제 걱정 마세요! 펌킨이 당신의 곁에 있답니다~ 참, 보수는 건당 1000다이아로 받을게요. 미수는 시러잉~


킹덤 마스터 소명과 유쾌한 킹덤원들 = 국세청 킹덤 제공


Q. 공식 생방송에 소개됐다. 소감을 들어보고 싶다.

소명: 이벤트 공지가 올라왔을 때부터 '아 이건 저희를 위한 이벤트다'라고 생각했어요. 저희 킹덤원분들이랑 다 같이 방송을 봤는데 난닝구님이 국셰쳥을 외칠 때 저희 단톡방은 아주 난리가 났었죠. 킹덤원분이 영상 편집해서 단톡방에 올려주신 걸 매일매일 돌려보고 있습니다! 영광이에요!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난닝구님!

조사관: 사실 처음에 킹덤 마스터 님이 포럼에 글을 올리고 난 후 댓글수와 조회수를 보고 방송에 소개될 거라 기대는 없었습니다. 방송이 시작되고 오픈톡방에 난리가 나서 방송을 확인해보니까 저희 킹덤이 방송에 나오고 있었어요. 참 신기하고 서버에서도 축하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희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넷마블분들과 난닝구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Q. 방송 중에 일반 길드원인 ‘ 비리’와 ‘ 탈세’가 매우 격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각자 소감을 말해달라. 캐릭터 이름에 대한 후회는 없는가?

탈세: 우선 격한 반응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닉네임이 언급될 줄은 몰랐는데 방송 보면서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콕 집어서 불러주시니 이름에 대한 후회는 전혀 없네요.(웃음) 비록 제 닉네임이 탈세이지만 국세청 까는 거 절대 아닙니다! 거래처 사장님들 세금도 탈세가 아닌 절세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국세청 킹덤원들 중 저희만큼이나 특이한 닉네임도 많으니 구경 와주세요~!

비리: 때는 바야흐로 6월 10일, 오전 10시 게임 오픈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한 불쌍한 직장인은 9시 50분부터 화장실에서 게임이 시작되기를 기다렸습니다. 처음 생각했던 이름은 ‘망나니’였는데 사용할 수 없는 단어였습니다. 그래서 그 순간 갑자기 떠오른 ‘비리’라는 단어로 이름을 지었습니다. 킹덤원들이 재밌다고 해주셔서 비록 20분을 화장실에 앉아있는 사람이 됐지만, 뿌듯했고 이렇게 화제가 되어 기쁩니다. 제 닉네임은 실제 국세청과는 무관하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많은 이를 경악하게 만든 그 홍보 자료 = 국세청 킹덤 제공


Q. 킹덤 이름이 매우 특이하다. 킹덤 이름을 국세청으로 지은 이유는 무엇인가?

소명: 처음엔 세무서, 회계, 계정과목 등 엄청 다양한 킹덤 이름이 많이 제시되었는데 포괄적으로 의미를 담을 수 있는 게 국세청이라고 생각돼서 게임 오픈 전부터 국세청으로 하자고 생각했어요. 오픈하고 나서 킹덤을 만들기까지 메인 퀘스트를 완료를 했어야 했는데 누가 먼저 만들까 봐 조마조마했던 기억이 남네요.

회계: 세무쟁이들이 모인 단톡방에서 파생되었기에 남들과 다른 개성적인 이름을 지으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킹덤원들과 고민한 끝에 국세청이라는 킹덤을 만들게 됐습니다! 그리고 뺏겼습니다...(웃음)


Q. 킹덤 홍보 자료도 이름 만큼이나 특이하다. 누가 만들었는가? 만든 계기와 과정에 대해 들어보고 싶다.

볼땃쥐: 표지 만든 볼땃쥐입니다! 처음에는 '단순 킹덤 홍보 목적으로 깔끔하게 만들어보자! 그냥 홍보 제대로 해보자!'하고 올렸어요. 그러다가 다들 '제대로 콘셉트를 잡고 밀고 나가자!'해서 공문도 만들기 시작했죠.

소명: '기왕 킹덤 이름이 국세청인데 콘셉트 한번 지켜볼까?'하고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법령 같은 방식으로 홍보 자료를 하나 만들려고 했었어요. 근데 만들다 보니 이거는 제가 지나가다 봐도 너무 진지하다고 생각돼 좀 더 눈에 보기 좋은 공문 형식으로 제작했습니다. 그렇게 방송에서 다들 경악하셨던 그 홍보자료가 나오게 된 것이죠.


그렇게 나온 전설의 홍보 자료 = 국세청 킹덤 제공


Q. 킹덤은 어떻게 입단하게 됐는가?

지웅: 이직 준비를 하면서 스트레스 풀 겸 제2의 나라를 하게 됐어요. 그러던 중 국세청 킹덤 홍보 글의 공문을 보게 되었는데, 이직 준비를 하던 저에게는 마치 채용공고를 보는 듯 구미가 확 당겨서 망설임 없이 입단하게 되었습니다.

도시계획세: 원래 다른 서버 유저였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다른 서버에서 킹덤을 들어갔는데 네이트람 혼자 가기 힘들고 매칭이 잘 안된다고 하니 다들 나서서 같이 가주겠다며 챙겨주셨다는 걸 들었습니다. 친구 따라 강남 가듯 피닉스 서버로 건너와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Q. 각자 킹덤 자랑 부탁한다.

지웅이: 저희 킹덤은 회계 세무 관련한 질문에 대한 답변이 엄청 빠르다는 점입니다. 그 외로 게임에 관한 질문 역시 스피드하고 누나, 형처럼 따뜻하고 차갑게 답변해 준답니다.

절세: 저희 킹덤은 오픈톡방 위주로 운영하고 있긴 하나 톡방에 못 들어오는 사람들도 킹덤챗에 공지 띄워주는 식으로 소외되지 않게 해주는 게 좋아요. 그리고  틈틈이 공략법 공유와 잘 못하는 사람들도 같이 챙겨서 하는 분위기가 좋습니다! 좀 벽이 느껴진다랄까? 완벽!

소명: 저희는 킹덤 자체 내에서 택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필드 보스 때나 이전에 했던 방랑 상인 이벤트 때처럼 킹덤 멤버만 가입 가능하게 체크해서 파티를 만들어 킹덤원들만 채널을 타고 올 수 있게끔 합니다! 심지어 다들 택시 성능도 좋아서 웬만한 곳은 다 갈 수 있답니다~


Q. 킹덤마다 친목이나 사냥 등 성향이 다양하다. 킹덤의 성향과 분위기는 어떤가?

탈세: 국세청 킹덤은 자유로운 친목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단톡방이 있지만 선택사항이고 필참이 아니어서 단톡방에 들어와있지 않은 킹덤원도 많습니다. 중요한 킹덤 공지는 킹덤 채팅으로 여러 번 공지하며 친목을 하지 않더라도 킹덤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조사관: 친목 성향이 강하다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보통 다른 게임의 친목 성향이 강한 길드를 보면 기존 유저끼리만 끈끈하고 신규 유저가 배척되는 경우를 본 적이 많아요. 그걸 알기에 우리는 신규 유저에게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도와드리려 노력합니다. 때로는 과한 관심이 부담스러운 분들도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서로를 잘 챙기고, 신입에겐 더욱 친절한 국세청 킹덤원들 = 국세청 킹덤 제공


Q. 킹덤원 간 친목은 어떤 식으로 다지고 있는가?

세법: 오픈톡방을 통해 친목을 다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세무 회계인이라는 공통점으로 모였지만 지금은 제2의 나라에 대한 정보도 공유하는 것은 기본이며, 다양한 이야기들을 많이 나누고는 합니다. 워낙 유쾌한 사람들이 많아 가끔 업무 중에 웃음이 터질까 봐 참아야 하는 고충(?)이 있지만 늘 즐거운 분위기가 유지되기에 더욱 친목을 다지기 좋은 것 같습니다.

조사관: 요즘은 디스코드라는 음성 채팅방에 모여서 게임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거나 뽑기 방송을 소소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실 처음엔 채팅이 아니라 음성 대화를 한다는 게 좀 부끄럽긴 했지만 지금은 현실 지인만큼 많이 친해졌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친목 관계를 유지해 나갔으면 합니다.

비리: 오픈톡으로는 흥이 주체가 되질 않아서 가능한 사람들만 디스코드에서 음성 채팅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화면공유로 다 같이 장비, 이마젠, 코스튬 뽑기를 응원하고 서로의 장비를 봐주며 나아갈 방향 등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한 가지 단점은 밤에 보내주지를 않는다는 점! 강제는 아닙니다!

증권: 불철주야 열심히 달리는 고렙분들이 멱살 잡고 버스 태워주면서 채찍질하면 얌전히 멱살을 잡혀주는 게 바로 친목입니다. 자, 따라 해보세요~ 나는 멱살 잡히고 채찍질 당하며 레벨 업 하는 게 취미다!


Q. 각자 소개하고 싶은 킹덤원과 그 이유를 말해달라.

지웅이: 국세청 킹덤원 비리님을 소개합니다. 사람, 캐릭터, 식물 가리지 않는 성대모사 달인입니다. 음성 메시지로 바로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세법: 제가 소개하고픈 킹덤원은 회계님입니다. 우리 킹덤을 처음 만든 분인데 안타깝게도 여행을 간 동안 장기 미접속으로 킹덤 마스터 자리가 소명님께 넘어갔습니다. 지금은 소명님이 너무나 멋지게 킹덤 마스터 역할을 해주시지만 처음 국세청을 만들어준 회계님을 영원토록 기억하고 싶어요.


Q. 킹덤 콘텐츠에 대해 물어보겠다. 킹덤 디펜스는 어느 정도 진행했는가? 킹덤 디펜스를 진행할 때 의사 소통 및 파티 조합은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가?

볼땃쥐: 저희가 다들 직장인이라 자주 모이기도 힘들뿐더러 시간 맞추기가 어려워 오픈 채팅방 안 투표 기능을 통해서 매주 토요일 10시 30분쯤에 디펜스를 진행하고 있어요! 오픈 채팅방에 들어오기 어려우신 분들은 게임 내에 킹덤 대화로 공지드리고 있습니다!

소명: 파티 조합이라고 하면 역시 1엔지 아닐까요..? 파티에 엔지 하나는 꼭 끼워줘야 최상의 효율을 내는 것 같습니다.


킹덤 디펜스를 할 땐 엔지니어를 꼭 한 명씩 넣는다고 한다 = 국세청 킹덤 제공


Q. 곧 킹덤 침공전이 추가될 예정이다. 특별히 준비하고 있는 사항이 있다면?

소명: 아무래도 다른 킹덤과 대결을 하는 만큼 킹덤에서 뭔가를 준비한다기보단 각자의 역량이 중요할 거 같아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레벨링보단 투력을 올리는 쪽으로 신경 써서 준비 중입니다.

비리: 킹덤 침공을 대비하여 집에서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등으로 몸을 단련하고 있습니다.(웃음)


Q. 오랫동안 킹덤원들과 함께 했다. 각자 킹덤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무엇인가?

국세청: 저희 킹덤은 이미 세무업계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톡방에서 파생돼 서로의 친밀감이 정말 좋습니다. 공헌도가 낮으면 소환당해서 폭풍 잔소리를 들을 수 있고, 투력이 낮으면 엄청난 조언과 격려, 충고를 들을 수 있습니다. 정보 공유를 바탕으로 한 말로 맞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웃음)

소명: 킹덤에 오브제를 가져다 놓을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다들 킹덤에 하나둘씩 오브제를 가져다 놓고 꾸미는 게 하나의 경쟁문화가 됐어요 어떤 분은 출석이나 기부함 앞에 잔뜩 오브제를 가져다 둬서 출석을 하려고 하면 오브제를 들게 만드는 식으로 해두시고 저희만의 포토존을 만들어 두기도 했네요. 그렇게 열심히 꾸미다가 월요일 초기화되어 텅 빈 킹덤 영지를 보던 킹덤원분들을 아직도 잊을 수 없죠. 운영자님들 킹덤 영지 초기화 없애면 안 될까요?


1:1 지도 상담(물리) 가능합니다 = 국세청 킹덤 제공


Q. 향후 추가되길 바라는, 혹은 현재 킹덤 콘텐츠 중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은?

소명: 아무래도 킹덤 마스터다 보니까 킹덤원들에게 말을 전달하고 싶은데 채팅은 시간이 지나면 쌓여서 못 보게 되고 그러면 놓치는 사람이 꼭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우편함에 편지로 발송이 되거나 공지로 킹덤 들어가면 팝업이 뜨거나 하는 식으로 따로 안내를 할 수 있는 기능이 생기면 좋겠어요!

볼땃쥐: 다른 킹덤 방문 시 한 줄 평처럼 남길 수 있는 방명록이나 식당 극장처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진관이나, 포토존 장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Q.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으신 말을 자유롭게 부탁한다.

볼땃쥐: 이런 인터뷰가 다들 처음이라 어떤 식으로 답변해야할지 몰라서 킹덤 마스터 소명님이 많이 애써주셨어요! 다들 참여하려고 노력도 많이하고, 저도 게임을 통해서 이런 인터뷰가 처음이라 신기하네요! 다른 유저분들도 포럼을 통해서 많이 참여하고 즐겁게 가꾸어 나가면 좋겠습니다! 다들 고생 많으셨어요!

조사관: 요즘 카오스 필드에서 자리싸움으로 감정적으로 다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는 거 같습니다. 물론 경쟁요소가 포함된 게임인 만큼 늘 즐겁진 않겠지만 다들 웃고 즐겁게 추억을 만드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국세청은 중립입니다~ 그리고 7월 26일까지 1기 확정 부가세 신고 잊지 마세요!


세금 신고 잊지 맙시다! 국세청 킹덤원 일동(뻥) = 국세청 킹덤 제공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성수안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