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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제2의 나라', 랭킹 7월 2주 차 벨라 서버 '신한지주' 새로운 1위 달성

작성일 : 2021.07.05

 

넷마블이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제2의 나라'의 7월 2주 차 랭킹은 새로운 1위 '신한지주'의 등장으로 막을 내렸다.

제2의 나라 출시 후 세 번째로 집계된 이번 랭킹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양상을 보였다. 집계 종료 시점에선 신한지주가 전 서버 전투력 1위를 기록했지만, 지난 두 번의 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던 막힛이 순간적으로 1위를 탈환하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3위부터 6위 싸움도 불안하긴 마찬가지다. 3위를 차지한 '나는라인이다'부터 6위 '에릭'까지 불과 1만 차이로 순위가 갈렸기 때문이다. 특히 5위 시연둥이와 에릭의 전투력 차이는 1,194 차이로 이는 버프 물약 하나 정도다. 그만큼 7월 2주 차 랭킹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경쟁을 보여줬다.

- 집계는 4일 11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실시됐으며, 누적 랭킹 메뉴의 캐릭터 전체 랭킹을 기준으로 상위 다섯 명까지 선별한 것이다. 집계 시간 동안 랭커들의 활동에 따라 오차가 발생할 수 있다.


50위 내 모든 인원의 전투력이 110만을 돌파했다 = 게임조선 작성

새롭게 1위를 차지한 신한 지주는 81레벨 소드맨을 육성 중이다. 이외에도 55레벨 엔지니어, 53레벨 위치, 50레벨 디스트로이어와 로그를 육성한 상태다. 장비를 살펴보면 반지를 제외한 모든 부위를 희귀 4성 장비로 채웠다. 이마젠은 4성 희귀 이마젠인 '신록'외 4성 400강 이마젠 두 마리를 착용했다. 

전투력은 랭킹 기준 1,473,346을 달성했다. 2위인 막힛과 불과 2만 정도의 차이로 집계 종료 전 한 시간 동안 치열한 1위 싸움을 보여줬다. 신한지주가 끝내 1위를 차지하긴 했지만, 그동안 두 번의 정상을 차지한 바 있는 막힛이 언제라도 역전이 가능한 상황이다.


간발의 차로 1위를 달성한 신한지주 = 게임조선 촬영

랭커들의 선호 직업은 위치와 소드맨의 선택률이 나란이 하락하면서 24.26%로 동률을 이뤘다. 이 부분을 디스트로이어와 엔지니어가 나눠 가지면서 디스트로이어는 선택률 20%대에 진입했다.

엔지니어는 디스트로이어와 함께 분투했으나 아쉽게도 18.30%를 기록하며 20%대 진입에 실패했다. 반면 로그의 경우 안그래도 낮은 선택률이 더 떨어져 12.77%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수염의 힘?! 디스트로이어 20% 돌파! = 게임조선 작성

47개 서버 랭커 235인의 평균 전투력은 1,007,980을 기록했다. 특히 110위권까지 전투력 100만을 넘기며 앞 랭커들의 뒤를 바짝 쫓는 모양새다. 평균 전투력 강세 서버는 6위까지 100만을 넘긴 '안드로메다'와 '엘라', '제미니' 세 곳이다.

눈여겨볼 서버는 바로 '에리다누스' 서버다. 벨라 서버가 전 서버 1위와 2위를 배출하며 최고 서버로 우뚝 군림하고 있지만, 에리다누스에서 3위 '나는라인이다'와 6위 '에릭', 16위 '움머움머'까지 상위권 유저가 세 명이나 등장해 실리를 챙기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5위를 '시연둥이'가 등장한 '피닉스' 서버는 집계 종료 시점까지 혼잡을 보이며 가장 활발한 모습을 보여줬다.


110위권까지 전투력 100만을 넘기며 전체 평균 전투력 1,007,980을 기록했다. = 게임조선 작성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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