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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제2의 나라', 랭킹 7월 1주 차 벨라 서버 '막힛' 전투력 134만 돌파 단독 선두

작성일 : 2021.06.30

 

넷마블이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제2의 나라'에서 많은 유저가 전투력 상승에 매진하는 가운데 벨라 서버 '막힛'이 전투력 134만을 달성하며 전 서버 1위를 달성했다.

7월 1주 차 전 서버 전투력 랭킹은 많은 랭커가 전투력 100만을 돌파하며 치열한 각축전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벨사 서버 막힛이 전 서버 최초로 전투력 134만을 달성하며 선두에 서있으며, 10위권 안쪽 유저들은 대부분 전투력 120만을 달성했다. 이들의 전투력은 불과 몇 천 차이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다음 회차 랭킹 집계 시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집계는 20일 자정부터 2시까지 약 2시간 동안 실시됐으며, 누적 랭킹 메뉴의 캐릭터 전체 랭킹을 기준으로 상위 다섯 명까지 선별한 것이다. 집계 시간 동안 랭커들의 활동에 따라 오차가 발생할 수 있다.

전 서버 전투력 1위인 막힛은 흔히 '배경' 장비로 불리는 희귀 4성 장비 2부위에 전 장비 4성 10각성, 배경 이마젠을 포함한 4성 이마젠 10각성이라는 어마어마한 스펙을 자랑했다. 특히 모든 장비 10각성을 달성한 덕분에 다른 랭커에 비해 레벨이 낮아도 더 높은 전투력을 달성한 모습이다. 손을 제외한 모든 부위 장비를 6성까지 승급했으며,  손 부위 역시 승급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주력 캐릭터인 위치는 77레벨을 달성하며 지난주 대비 8레벨이 상승했으며, 나머지 캐릭터는 27레벨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다. 전 서버 2위이자 같은 벨라 서버 유저인 '신한지주'의 주 캐릭터 소드맨이 78레벨, 나머지 캐릭터가 50레벨을 달성한 것과 대조적인 모습이다.


단독 1등을 유지 중인 막힛 = 게임조선 촬영

각 서버 평균 전투력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7월 1주 차 총 47개 서버 랭커 235명의 전투력 평균은 931,415만을 달성했으며, 이 중 상위 다섯 명의 전투력이 100만을 넘긴 서버는 '제미니' 서버와 '엘라' 서버 두 곳이었다. 특히 제미니 서버의 경우엔 6위 유저까지 전투력 100만을 넘기는 위엄을 과시했다.

반면 '크럭스' 서버나 '에이퍼스' 서버처럼 뒤늦게 추가된 서버의 경우 상위권 유저의 전투력이 80만 전후로 나타났다. 이들 신규 서버의 경우 랭커들의 전투력 변화가 큰 편으로 집계 과정에서도 여러 번 순위가 변동되는 모습을 보여줬다.


상위 랭커 다섯 명 모두 전투력 100만을 넘긴 제미니 서버 = 게임조선 촬영

랭커들의 선호 직업은 지난주에 이어 위치가 차지했다. 대신 2위인 소드맨이 불과 0.43%로 지난주보다 더 바짝 쫓는 모양새다. 이 두 직업은 선택률뿐만 아니라 1위를 다수 배출해 랭커들의 최고 인기 캐릭터로 등극했다.

중위권인 디스트로이어와 엔지니어는 근소한 차이로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특히 디스트로이어의 경우 귀여운 외모를 가진 엔지니어에 비해 외모의 호불호가 확실히 나뉘는 캐릭터임에도 불과하고 1위를 12명이나 배출한 직업이 되면서 그 인기를 과시했다.

로그의 경우 랭커 235명 중 31명이 택하면서 13.19%를 차지, 10%의 벽을 겨우 넘겼다. 원거리 보조 캐릭터라서 사냥이 편하기 때문에 무과금에겐 인기 있는 직업이지만, 유저들 사이에선 투자 대비 성장률이 낮다는 인식이 있어 랭커들 사이에선 선호도가 떨어지는 모습이다.


랭커들의 1픽은 근소한 차이로 위치가 차지했다 = 게임조선 작성


47개 서버 랭커 235명의 전체 순위 표(클릭 시 확대) = 게임조선 작성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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