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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이카루스 이터널', 길 잃어버리지 않게 조심. '차갑게 식혀야 할 것' 유적

작성일 : 2021.06.04

 

라인게임즈가 서비스하는 MMORPG 이카루스 이터널에는 퍼즐을 풀어야만 진행할 수 있는 유적이 준비되어 있다.

유적은 메인 퀘스트 이외에도 서브 퀘스트나 숨겨진 유적 등 다양한 유적이 있으며 이 역시 각종 뽑기권을 준다. 튜토리얼에 가까운 초반 지역을 넘어서고 나면 간혹 지나갈 수 있는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 곤란할 때도 있다. 또한 유적에 있는 보물 상자의 경우 클리어 방법 외에 별도의 돌파법을 요구해 이 역시 고민하게 만드는 요소다.

특히, 후반 지역에 열리는 유적일수록 여러 가지 기믹이 함께 있는 경우가 많아 더욱더 미궁 속에 빠져들게 만든다. 이에 게임조선에서는 고행의 대지 지역 서브 퀘스트와 연동된 유적 중 첫 번째인 '차갑게 식혀야 할 것'을 정리해보았다. 


생각 없이 돌아다니면 길 잃어버리기 딱 좋은 유적 = 게임조선 촬영

'차갑게 식혀야 할 것'은 전사의 관문 서쪽에서 진행하는 서브 퀘스트 '종교 사기꾼' 퀘스트와 연동된 유적이다. 기존까지 지역마다 있던 유적과 연동되는 서브 퀘스트는 부상당한 경비병이 주었지만 고행의 대지는 부상당한 정찰병도 퀘스트를 주며 총 두 곳의 유적이 준비되어 있다.

사냥하는 선행 퀘스트를 깨고 유적에 입장하면 여러 플랫폼과 포탈을 확인할 수 있다. 기존에도 포탈이 여러 개 있었던 '자신을 기억하라' 유적과 달리 이번에는 양방향으로 이어져있는 포탈이 아니기 때문에 무작정 포탈을 타다 보면 길을 잃고 헤맬 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고행의 대지부턴 유적 있는 서브 퀘스트가 하나 더! = 게임조선 촬영


이번 유적은 단방향 포탈이 수두룩하다 = 게임조선 촬영

또한 유적 이름이 차갑게 식혀야 한다고 한 것처럼 물 속성 수호자가 필요하다. 스위치가 총 세 개 있고 모두 불타고 있는데 물 속성 수호자의 공격으로 불을 식혀야 조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중 출구 앞을 가로막는 철장을 열 수 있는 스위치도 다른 철장이 가로막고 있는데 작은 벽돌을 발판에 내려놓으면 열리는 단순한 구조이다. 다만 한 플랫폼에 두 스위치가 있는 것이 아닌 포탈을 거쳐 다른 플랫폼으로 이동하게끔 되어 있어 출구를 열기 전에는 포탈을 이용할 때 벽돌을 들고 이동해야 한다.


총 세 곳의 불타는 스위치를 작동시켜야 한다 = 게임조선 촬영


모든 스위치를 키기 전까진 벽돌을 들고 이동해야 한다 = 게임조선 촬영

출구와 보물 상자가 있는 플랫폼은 포탈로 이동할 수 없다. 스위치를 켜 주기적으로 허공을 가로 지르는 발판을 타고 이동할 수 있다. 출구와 보물 상자 쪽에 포탈이 있기는 하지만 모두 초반 지역으로 이동시켜주는 단방향 포탈이다. 보물 상자는 스위치가 한 개만 있던 플랫폼에서 발판을 타고 이동할 수 있다. 상자 개봉 시 펠로우 뽑기권 4장을 얻을 수 있다. 

앞서 말했듯이 이번 유적은 포탈별 이동하는 규칙을 숙지하지 않으면 길을 잃기 좋은 유적이다. 보물 상자도 챙기면서 유적을 클리어하는 이동 루트는 다음과 같다. 포탈을 타고 플랫폼이 바뀔 때마다 화살표로 구분했으며 반드시 이 방법으로만 돌파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최초 유적 입장 후 오른쪽 포탈 이동
-> 스위치 조작 후 다른 포탈 이동
-> 포탈이 바라보는 방향 쪽 포탈 이동
-> 스위치 두 개 조작 후 원래 왔던 포탈 이동
-> 포탈이 바라보는 방향 쪽 포탈 이동
-> 다른 포탈 이동
-> 포탈이 바라보는 방향 쪽 포탈 이동
-> 발판 타고 보물 상자 획득, 포탈 이동
-> 다른 포탈 이동
-> 포탈이 바라보는 방향 쪽 포탈 이동
-> 다른 포탈 이동
-> 발판 타고 출구로 이동


포탈을 통해서는 진입할 수 없는 출구와 보물 상자 = 게임조선 촬영


차갑게 식혀야 할 것 유적 클리어 영상 = 게임조선 촬영

[오승민 기자 san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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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nlv107_876532 스트레버
  • 2021-06-05 11:54:42
  • 미르4 : 경공 만든 놈 누구얏!!
    이카루스 : 유적 만든 놈 누구얏 !!

    스트레스가 치밀어 올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