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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eekly] '디아블로 이모탈' 알파 테스트 진행, 100일 맞은 '그랑사가'

작성일 : 2021.05.10

 

※ 위 이미지의 주요 텍스트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ot Issue

모바일로 부활한 디아블로! '디아블로 이모탈' 알파 테스트 진행

'블리자드'는 '넷이즈'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게임 '디아블로 이모탈'이 비공개 알파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알파 테스트에서는 최대 55레벨까지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으며 대규모 PvP 콘텐츠인 '투쟁의 주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미리 만나본 알파 테스트에서는 '야만용사', '마법사', '악마사냥꾼', '수도사', '성전사'까지 총 5종의 클래스를 즐겨볼 수 있었는데요. 성별과 함께 세 가지 외형 중 하나를 고르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전투는 재사용 대기 시간이 없는 메인 기술 하나와 사용 횟수를 모두 소모하면 재사용 대기 시간이 필요한 4개의 보조 기술을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디아블로 시리즈의 가장 큰 재미는 역시 '파밍'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번 디아블로 이모탈에서도 파밍의 재미에 집중한 모습임에 따라 많은 시리즈 팬들에게 큰 재미를 줄 것으로 보입니다.

▶ [프리뷰] '디아블로 이모탈' 알파 테스트 체험기, 간소화된 '디아블로3' 느낌

- 그랑사가

벌써 출시 100일 맞은 엔픽셀 '그랑사가', 100일 간의 발자취

엔픽셀이 선보인 모바일 MMORPG '그랑사가'가 벌써 출시 100일을 맞았습니다. 그랑사가는 감성적인 그래픽과 감미로운 사운드, 그리고 깊이감 있는 스토리로 많은 이용자의 사랑을 받았는데요. 독특한 시스템인 '그랑웨폰'을 통해서 이용자는 어려운 콘텐츠를 조합으로 극복하거나 자신만의 전략을 짜는 등의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여기에 엔픽셀의 쉴틈없는 업데이트로 계속해서 이용자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했으며 이미 완성된 콘텐츠에 대해 끊임없는 개선이 이뤄지면서 이용자와의 소통도 이어나가는 모습입니다. 그랑사는 엔픽셀의 첫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노련한 운영과 색다른 시도가 이뤄졌는데요. 앞으로도 이러한 행보로 롱런할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엔픽셀 '그랑사가', 출시부터 천사 그랑웨폰 추가까지 100일 간 발자취

- 리뷰

16년 만에 되돌아온 '토탈 워: 로마 리마스터'! 그래픽은 합격점! UI는 글쎄...

토탈 워 시리즈의 초석이 된 작품이자, 시리즈 명작이라고 불리우는 '토탈 워: 로마'가 16년 만에 리마스터돼 많은 게이머를 설레게 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역시 '그래픽'인데요. 원작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4K 와이드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또 뛰어난 광원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현실감 넘치는 전투를 펼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적화와 UI 편의성에 대해서는 좋은 평가를 내리기 힘들 것 같습니다. 그래픽 부분에 있어서 괄목할만한 향상이 이뤄졌지만 그에 따른 용량 증가와 부하량, 느린 로딩속도는 단점으로 꼽을 수 있겠습니다. 게다가 어중간한 UI는 리마스터를 하다가 만듯한 느낌을 줍니다. 원작 팬에게는 익숙하지 못해 불편하고, 최신 작품을 통해 '토탈 워' 시리즈를 만난 게이머에게는 낡아서 불편한 듯한 UI입니다.

▶ [리뷰] 다시 던져진 주사위 '토탈 워: 로마 리마스터', 그래픽 환골탈태 UI 주화입마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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