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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제2의 나라'는 어떤 곳? 세계관 영상으로 미리 만나는 판타지 세상

작성일 : 2021.05.05

 

넷마블이 개발 중인 모바일 MMORPG '제2의 나라'가 어느덧 출시 한달 여를 남겨놓은 가운데 동화 같은 느낌을 주는 트레일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제2의 나라는 일본의 게임 개발사 '레벨파이브'가 제작한 '니노쿠니' IP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모바일 MMORPG다. 원작 니노쿠니는 레벨 파이브와 유명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 지브리', 일본 음악계의 거장 '히사이시 조'가 협력한 판타지 RPG로 스튜디오 지브리 특유의 감성과 히사이시 조의 아름다운 음악이 어우러진 작품이다.

넷마블은 이미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에서 보여준 뛰어난 카툰 렌더링 실력을 기반으로 원작 느낌을 그대로 살려 제2의 나라를 제작하고 있다. 특히 제2의 나라가 처음 모습을 드러낸 '지스타2019'부터 각종 트레일러, 유튜브 공식 채널, 옥외 광고 등 다양한 영상을 통해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감성을 선사하고 있다.

유튜브 공식 채널에 공개된 '제2의 나라 세계관 영상' 역시 마찬가지다. 현실 세계와 전혀 다른 판타지 세계 '소울다이버즈', 왕국을 지키기 위한 사투, 새로운 동료들과 모험, 두 세계를 지키기 위한 결전까지 스튜디오 지브리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영상으로 유저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넷마블이 준비하는 모바일 MMORPG 제2의 나라. 현실 세계와 공존하는 또 다른 세계, 동화 같은 감성을 자랑하는 제2의 나라 세계관 영상을 통해 알아보자.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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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107_876532 스트레버
  • 2021-05-08 15:15:00
  • 그냥 제2의나라는 " 소드 아트 온라인 " 모바일버전 이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